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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이 생기는 근본 원인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4/07/01 [15:56] 조회 16

 

<질병이 생기는 근본 원인>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유체는 혈액입니다. 인체 최대의 장기는 모세혈관으로서 몸  전체에 퍼져있으며 전체 길이는 지구의  2.5바퀴, 지름은 머리카락의 1/10 정도입니다. 한편 이 모세혈관의 벽은 수도관처럼 막혀있는 구조가 아니라 벽마다 구멍이 숭숭 뚫려있는 세공구조 (Pore Structure)로 되어있고, 인체에 필요한 산소와 양분 그리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이 이 구멍을 통해 끊임없이 드나들며 순환합니다.

혈액은 농도가 묽어서 매우 빠르게 움직이면서 인체의 각 기관에 산소와 양분을 공급함으로써 생명 활동이 유지됩니다. 그러나 탁혈이 전신을 돌게 되면 우리 몸 스스로가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위험을 감지하고 혈액의 농도를 낮추기 위해, 과잉 단백질을 모세혈관 밖의 조직액에다가 내다 버립니다. 이러한 단백질 투기(投棄)는 세포들 사이에 존재하는 조직액을 걸쭉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모든 세포는 모세혈관으로부터 0.03mm 이내에 인접해 있고 세포로 향하던 산소와 양분이 이 죽상(粥狀) 물질에게 붙잡혀 버려 세포는 호흡곤란과 영양실조에 걸려 질식하게 됩니다. 

 

  © 흡선치유닷컴

 

단백질 투기가 지속적으로 일어나면 죽상 물질은 세포를 에워싸서 포위해 버립니다. 
세포는 산소와 양분이 완전히 차단된 상태로 고립되어 부패되어 버리니 이것이 만병의 근원인 염증입니다.

이에 세포는 산소가 없어도 살아남는 혐기성(嫌氣性) 세포로 변하게 되고, 양분 대신 체내 노폐물인 젖산을 이용해 대사를 일으켜 몰골이 괴상한 형체의 돌연적인 변이를 일으키게 되니 우리는 이를 "암"이라 부릅니다. 영양실조에 걸린 사람의 형상도 비쩍 말라죽어가는 형체가 혐오스럽듯 같은 이치입니다. 이렇듯 암은 세포가 살아남기 위한 최후의 비책입니다. 또한 암은 덩어리를 형성하여 체내 곳곳에 축적된 독성물질을 가두어 둠으로써 독소가 몸 전체로 퍼져 나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암세포가 정상세포를 잡아먹는다는 것은 억측에 불과한 것이며 실제로도 그러한 논문은 전 세계 어디에도 없고 살아남기 위한 발버둥을 할 뿐입니다.

따라서 암의 치료를 위해서 체내 독성물질 제거에 목표를 두지 않고, 자르고 태우고 녹인다는 것은 독소에 포위되어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세포를 살릴 생각은 않고 정상 세포까지도 말살시키겠다는 어처구니없는 발상인 것입니다. 암 환우가 사망하는 것은 암 때문이 아니라 소위 현대의학적 표준 치료가가 사람을 죽인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흡선에 신념을 거시고 독소를 빨아내십시오. 만병이 사라질 것입니다.
입증하라고요? 이 방 곳곳에 '나는 나았다'라고 선언한 글들이 보석처럼 박혀서 빛을 발하고 있질 않습니까?

"...세포 간 액체에서 쓰레기 단백질들을 제거하기 위한 최후의 방법으로 우리 몸은 단백질을 재결합하고 콜라겐 섬유로 바꾸어서 혈관 벽의 기저막에다가 집어넣습니다. 이즈음에는 체내 노폐물을 청소하는 림프관 역할도 부하가 걸려 폐색(막힘과 정체)이 일어납니다. 이렇게 단백질을 과잉 수용함으로써 혈관벽의 기저막은 정상일 때보다 여덟 배까지 두꺼워지고 포화상태에 이르게 되면 위급상황에 처한 혈관은 대동맥으로 찌꺼기를 들여보내지 않으려는 마지막 자구책으로서 동맥의 기저막이 똑같은 일을 시작합니다. 이것이 바로 동맥경화로 인한 심근경색과 뇌중풍의 원인인 것입니다."
(안드레아스 모리츠 저, '암은 병이 아니다')

따라서 심장마비나 뇌졸증을 혈관 내의 막힘이라고 진단하는 현대의학은 틀렸습니다. 스텐스 시술과 혈관 확장제, 혈전 용해제, 아스피린, 와파린 등의 모든 약물을 다 동원한다 해도, 이는 마치 파리 떼가 들끓는 방안에 쓰레기를 치우지 않고 파리 약만 뿌리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건강 검진의 방법이란 대혈관 속의 피를 뽑는 피검사를 통해 질병의 유무를 판단하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인체의 90프로 정도를 차지하는 미세한 모세혈관의 핏 길을 막고 있는 독소의 정도는 어떻게 측정해야 할까요? 오늘날 현대의학이 전체 질병의 20%도 채 낫게 하지 못하는 초라한 의학이 된 것은 독(毒)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흡선치유닷컴

 

 

결어.
이제 우리는 건강한 세포들에게 생명 활동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분의 충분한 공급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체내 환경에 주목해야 합니다. 수십 년간 내 몸에서 소화되지 못하고 부숙(腐熟)된 독성물질이 만병의 근본 원인임읕 자각해야 합니다. 

타이 볼링거의 저서  '암의 진실' 내용을 소개하며 글을 마칠까 합니다. 
"...해로운 균과 유익한 균을 구분하지 않고 균의 박멸에만 깊이 빠져든 현대 의학은 세균을 표적으로 삼는 잘못된 치료법 때문에 오늘날 수백만 명이 고통 속에 살거나 목숨을 잃고 있다. 실험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베르나르는 유해균이라 할지라도 해를 일으키는 체내 환경에서만 서식하여 악영향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인지했다. 이는 건강한 체내 환경이 조성된다면 암 세균에 노출되는 것 자체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고 보았다..."

 

(사)한국민족의학공동체

중앙회장 一天 이현기

 

기사입력: 2024/07/01 [15:56]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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