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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부증), 부기(붓기)’ 자가치유 사례 모음 <上>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4/03/18 [15:36] 조회 176

 

  © 흡선치유닷컴


모든 치유 사례글은 ‘사단법인 한국민족의학공동체 밴드’와 ‘흡선치유닷컴’에서 발췌하여 편집하였음을 알립니다.

 

<1화>

흡선치유닷컴 2012년 5월 27일

성명: 이 ㅈ ㅅ / 성별: 여 / 나이: 65

이 환우 분은 다종의 혈전과 동맥류로 좌측 다리가 붓고 땅기고 아파서 근처의 모든 병원에서 치료를 해보았으나 수술도 불가할 뿐 아니라 방법이 없다 하여 자포자기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내원하였습니다. “내 다리만 낫게 해 주세요, 여기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왔습니다.” 처음 오셔서 애절한 눈빛으로 호소하였습니다.

이 분은 또한 극심한 요통, 양쪽 서혜부(鼠蹊部) 통증, 양쪽 무릎 통증 등의 여러 가지 증상이 겸해 있었습니다.

이 분이 호소하는 모든 질병의 원인이 “혈액의 혼탁, 어혈”이며 그로 인해 약해진 부위부터 병이 발생한 것입니다. 흡선치유법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을 드리니 병만 낫게 해준다면 방법이야 어찌 되었든 간에 무슨 소용이 있냐 하시면서 어쩐지 여기에서는 내 병이 나을 것 같다 하셨습니다. 그날부터 바로 흡선치유법 속치법 1단계를 시행하게 하였습니다.

목 부분의 좌우와 허리 좌측 등의 5부위에서 수포가 발생하였습니다. 3일 후 내원을 하셨는데 얼굴이 너무 밝아져서 오시면서 “ 다리가 부드러워, 그 힘들게 하던 부기가 신기하게 가라앉네?!”라면서 무척 좋아하시는 것이었습니다. 2회째에는 주로 목 전후좌우와 허리 좌우 부위 등의 14곳에서 수포가 발생하였습니다.

다시 3일 후 3회째 시술을 하였는데 걷는데 큰 불편을 주었던 서혜부의 통증이 감소하였습니다. 4회째 시술에서는 허리가 부드러워지기 시작하였으며 너무도 신기하여 주위 분들에게 자랑을 하고 다니고 있다며 본인이 홍보대사가 된 느낌이라 하였습니다. 그렇게 10회째를 시행하니 처음에 말씀을 하지 않았던 “등에서 진물(식은땀)이 나지 않네!” 하셨습니다.

식은땀은 아마도 전체적인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나타나는 증상인데 전체적으로 모든 통증이 가라앉으니 기력이 회복되어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현상이었습니다. 10회 동안의 흡선치유법 시술로 수년 동안 곳곳을 돌아다녀도 낳지 않았던 모든 증상이 거의 좋아진 것입니다. 그러나 나오는 수포나 노폐물이 있고 이는 또 다른 종양, 암, 중풍, 심근경색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더 이상 노폐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계속 치료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107&section=sc58

 

<2화>

흡선치유닷컴 2012년 5월 27일

성명: 김 ㅇ ㅅ 성별/나이: 여/ 65

이 분은 15년 전 술 취한 남편에게 몽둥이로 머리를 심하게 구타당한 후 생긴 뇌진탕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매일 양측 머리가 심하게 아프고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밀려오면서 머리의 깊숙한 어혈이 양쪽 뺨으로 내려와 붓는 증상이 반복되어 괴로워하고 있었습니다. 각종 검사나 치료가 무용지물이어서 고민하던 중 본원에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얼굴 전체에 검붉은 어혈들이 표면적으로도 나타나고 있었으며 특히 양쪽 뺨이 머리 쪽에서 내려온 어혈들로 검붉게 부어 있었습니다. 가장 아픈 부위를 살펴보니 좌측 태양혈 상부여서 환우 분에게 흡선치유법을 설명하고 머리카락을 좀잘라야 하는데 어떠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았습니다. 환우 분은 머리카락이야 조금 있으면 다시 자라니 무슨 걱정이냐며 잘 낫게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신중하게 그 부위 머리카락을 자르고 흡선기 1개를 부착하였습니다.

3회 증압하고 10분 후 다시 증압을 1차례 한 후 40분을 시술하였습니다. 40분 후 그 부위는 짙은 자색(紫色)의 색소 반응을 보였습니다. 짙은 자색은 오래된 어혈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색의 실 같은 노폐물이 소량 분출되었습니다. 흡선기를 떼자마자 “ 아! 안 아파요! 눈이 맑아졌어요! 볼의 부기가 가라앉네요! 너무 신기해요, 선생님.” 흡선치유법의 효력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된 경우입니다. 위 환우분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110&section=sc58

 

<3화>

일천(一 天) 2014년 12월 28일

<통풍>이 성공적으로 완치됨을 보고드립니다!. 이곳은 필리핀 세부이며, 대상자는 교민 현지의 한 언론사의 전ㅇㅇ 대표입니다. 나이 46세. 통풍 2년 차 통증 때마다 병원 약에 의존. 관절 마디 마디로 옮겨 다니는 극심한 통증, 12월 24일 새벽에 급성으로 발작, 일어서다가 주저앉음. 오전 10시 카톡으로 응급 상황 알게 되고, 근치를 위해 약을 끊고 흡선치유 결심. 원인은 발과 다리 전체가 퉁퉁 부은 것으로 보아 평소 체내에 잠복 중이던 요산독을 신장이 걸러내지 못하는 상태에서, 전날 포식한 삶은 굴로 인해 신장이 석회질로 뒤덮여 기능이 급격히 약화된 결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이곳의 수질도 석회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치법으로는 흡선과 동시에 죽염을 다량으로 투여했습니다. 죽염은 신장 기능이 현저히 약화된 경우에는 복용이 금기시되지만, 미네랄과 염성 보강이 필요한 이 경우는 신장을 오히려 보한다고 판단했고, 특히 흡선시 분출되는 어혈 형상이 산패되어 푸석거리는 것을 볼 때, 강알칼리성인 죽염을 투여하여 산화된 혈액을 중화시키고자 함이 절실하므로 이 조치를 한 것이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복용법으로는 매일 깨끗한 청수 2리터를 죽염 20그램에 타서 마시게 하고, '흡선단식'을 실시, 영양을 차단하여 대사 후 생성되는 요독의 생성을 막았습니다. 10일간의 단식 후 고오다 마쯔오 박사의 생채식을 보식으로 삼아 회복할 계획입니다.

국소 응급 요법 흡선치유 기간은 12/24일~12/27일! 병세가 제압되어 걸을 수 있다는 첨부의 마지막 카톡 대화 사본 사진은 27일 밤 8시 44분에 제 숙소로 날아든 쾌거입니다.

환우분의 발가락은 물론 다리와 종아리 전체가 마치 고무덩어리처럼 탱글 거릴 정도로 부어있었습니다만, 오늘 아침(28일, 일) 방문하여 보니 붓기는 모두 가라앉아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로써 죽염으로 인한 신장 손상은 없었다고 봅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03464294

 

<4화>

일천(一 天) 2015년 1월 15일

이틀 전, 홍콩에서 오신 저희 밴드 회원이신 박ㅇㅇ 님이 제게 다녀갔습니다. 이 분은 친구 누님의 말기 췌장암을 복어독으로 다스린 후, 13센티 크기의 암덩이를 8센티까지 줄이는데 성공하여 주치의를 깜짝 놀라게 하였답니다. 그런데 온몸이 퉁퉁 붓는 현상을 고민하다가 흡선으로 그 붓기를 제압하는데 성공하여 고마운 마음을 표시하기 위해 방문하셨다고 했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10896257

 

<5화>

김ㅇㅇ 2015년 1월 21일

51세 여성이고요. 병원 약을 복용해도 수치가 내려가지 않고 지방간도 있고 과체중에 얼굴과 손에 부종이 늘 있었습니다.

10월 초에 흡선을 시작하여 수포와 젤과 독수가 많이 나왔습니다.

현재 2015.1.19일까지 흡선 50회로 1단계 속치법을 마무리했습니다.

달라진 점은 부종이 없어져서 얼굴 윤곽이 뚜렷해지고 아주 예뻐지셨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13561277/comment/7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13561277/comment/9

 

<6화>

박ㅇㅇ 2015년 7월 3일

한 10년간 가지고 있던 목뒤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을 흡선으로 치유하고 효과를 보고 있던 차에 아침에 일어나 보니 옛날처럼 목뒤의 윗부분이 팅팅 부어있어서 하루에 세 번씩 흡선하여도 흡선기가 노랗게 뿌예지고 너무 많이 노란 오수가 계속 나오다보니 겁이 나서 글을 올렸는데요. 5일차 정도부터 붓기가 가라 앉고 6일차에는 딱지도 생기고 7일차인 현재는 아무리 당겨도 아무것도 안 나오네요.

목뒤의 아랫부분과 옆 부분이 좀 붇고 딱딱해져 있는게 남아있는데 조만간 시작하려구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4715

 

<7화>

민ㅇ 2015년 7월 25일

저는 1년에 한 번씩 건강관리 차원에서 흡선을 합니다.

이번에는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여 자고 나면 얼굴에 부종이 있어서 먼저 체지방 검사한 후 죽염단식 8일을 정하고 시작했습니다.

3일 정도는 힘들었고 그 후엔 배고픔도 없고 혼미하던 정신이 명료해지고 눈이 가볍고 시력도 좋아졌습니다. 8일을 가볍게 한 후 흡선 시작하여 25회 정도에 마무리 했어요.

결과는 몸무게 3킬로 감량. 허리군살 없어지고 피부는 탄력이 생기고 뽀송뽀송 합니다.

건강상태 up ~~

2015년 10월 11일

저는 올 초에 극심한 피로와 얼굴 부종이 있어서 보건소에 가서 체성분 검사 후 죽염단식 1주일을 하였습니다. 배고플 때마다 가루 죽염 한 숫갈 머금고 있음 허기지지 않고 정신이 총명해지며 오히려 기운이 살아나더군요.

그 후 얼굴 부기도 사라지고 쉬 피곤함이 사라졌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4836/comment/7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5548/comment/11

 

<8화>

장ㅇㅇ 2015년 10월 8일

안녕하세요. 무릎 문제로 흡선치유를 했던 장ㅇㅇ입니다.

이제 흡선치유를 한 곳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아픈 부위가 많네요.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아프기도 하지 병원에 가서 주사를 놓은 뒤 부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2015년 10월 15일

아버님과 어머님께 흡선을 해 드린 후, 제 무릎을 집중 공격했습니다. 노란 진물이 많이 나오더군요. 이전에 했던 부분 말고 다른 부분도 수포가 많이 생겼습니다.

가장 놀랐던 건 이전에 딱지가 졌던 부분에서 더욱 많은 젤과 진물이 나온 것인데요. 이제 괜찮은 줄 알았는데 고름과 진물이 나오는 걸 보고 계속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하고 나서 시원한 느낌이 있으며, 더욱이 붓기도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5510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5593

 

<9화>

이ㅇㅇ 2015년 11월 26일

* 흡선치유 (급성 신우신염, 여성 45세)

- 등 뒤 국소요법 2회

- 복부 분치법 → 속치법 2회

* 환우가 식사를 제대로 못 함에 따라 체력적인 부담으로 1단계(등 전체)를 실시 못 하고 척추와 신장 중심의 국소요법 실시

*시술자- 오빠

*지도- 이ㅇㅇ

* 흡선 후 현재 상태- 신장 부위에서 많은 수포와 독소가 배출됨에 따라 복부(신장 부위) 통증도 많이 해소, 손, 얼굴 복부 붓기도 많이 좋아졌으며, 소화불량 상태도 개선되었고 외관상 정상인처럼 양호해 보이나 주말을 이용하여 계속 흡선으로 완치할 예정이라고 함.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5988

 

<10화>

국ㅇ 2015년 12월 20일

전 모든 게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10년 먹던 혈압약 흡선으로 고치고 정상~

위 병 덩어리 정상~(위조영술검사)

작년 이맘때 검사에서는 역류성 신경성 위염 위 부음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234/comment/11

 

<11화>

국ㅇ 2016년 1월 21일

<조울증 자가치료 도전기>

김ㅇㅇ 69세. 여

-시술 지도: 국향/김종숙

-시술자: 남편

●병명: 만성피로, 심한 두통, 허리 통증, 무릎 통증, 어깨 통증(왼쪽 심함), 극심한 신경 질환 (조울증, 약 복용), 변비와 소변이 잘 안 나옴, 안구 건조증, 기침 가래, 소화가 잘 안됨(과민성), 부종(눈 배 다리 손), 가슴이 답답할 때가 많다, 왼쪽 팔다리가 저리고 손발이 시림(엉덩이부터), 왼쪽 발바닥이 감각이 무딤.

●지도내용

3일간의 연속 시술 전수 교육에서 흡선기본방 등 전체 속치법 1~6회 차의 전수 교육에서 고루압과 빼곡시술, 압조절, 증압 방법, 시술시간, 환자의 체격 고려, 심리상태, 열 샤워, 온열의 조건에 대하여 체험 교육을 행하였고, 흡선의 필수 조건인 열샤워로 따가움과 가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또한 심신을 안정하고 휴식하기 위해 가족탕 온천을 안내하였으며 즐거운 흡선이 될 수 있도록 섬세한 배려로 교육에 들어갔다.

●시술 받는 자의 느낌

마치 수도꼭지를 틀어놓은 양, 콸콸 터져 나오는 고름액으로 온몸은 노폐물로 범벅이 되고, 그럴수록 김씨는 "몸이 매우 가벼워 짐을 느낀다."라고 했다.

2016년 1월 23일

지금 현재도 노폐물 몸속 쓰레기들이 쏟아지고 위의 증상들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617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633/comment/5

 

<12화>

일천(一 天) 2016년 1월 24일

어제 오끼나와 3일째, 두 번째 분의 시술 모습입니다. 40대 여성, 일본 전통 고기 요리집 주인인데  한두 시간만 서 있어도 발목과 복사뼈가 구분되지 않을 만큼의 다리 부종이 심하였으나 김ㅇㅇ 대표와 구니꼬 씨의 꾸준한 시술로 이제는 70~80% 회복되었고, 불가능했던 무릎 꿇어앉기도 가능해졌다는 임상을 확인했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648

 

<13화>

이ㅇㅇ 2016년 1월 25일

어머니께서 서울에서 동서에게 10회까지 치료를 받고 오신 후 제가 이어서 오늘 18회차까지 진행하였습니다.

서울에서 돌아오신 날 저는 어머니께서 화장을 하신 줄 알았지만 민낯이라고 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장거리 버스 여행에 무척 지치셨을 텐데 표정도 밝고 피곤해 보이지 않으셔서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저녁이 되면 너무 지쳐 쓰러져 자고 싶은 마음뿐이셨는데 흡선한 이후로 저녁이 되어도 아침에 일어났을 때처럼 정신도 맑고 피곤하지 않다고 하십니다. 다리가 묵직하고 저렸지만 지금은 다리가 예전의 반밖에 안 되는 것 같다, 가벼워서 날아갈 것 같다며 매일매일 흡선하는 시간이 기대된다고 말씀하세요. 저 역시 그렇고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671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818&section=

 

<14화>

이ㅇㅇ 2016년 2월 7일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어제 흡선치유 21회차를 마쳤습니다. 왼쪽 발과 오른쪽 발, 눈 주위가 붓고 왼쪽 발가락에 통증이 다시 찾아오더니 지금은 왼쪽 발의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고 붓기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또한 저는 신장의 건강이 안 좋아서 오른쪽 귀에 이명 현상이 자주 있었는데 그 이명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서 약간의 진물이 나왔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824

 

<15화>

일천(一 天) 2016년 3월 13일

#오끼나와치유센타이야기 <8>

니시하라 구에 살고 있는 이께마 야스꼬(61세)라는 여성의 시술기입니다. 이 분은 20년 동안 집에서 도시락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해오신 분입니다.

또한 오끼나와 전통춤 계승자이기도 하지만 어깨와 허리 통증 그리고 신장에 이상이 있어 손발과 얼굴이 늘 부어있는 상태여서, 춤을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시술일지를 보니 알레르기를 흡선으로 나은 바 있는 히로꼬 부인의 소개로 본 센터에 3/6일에 처음 오셔서 현재까지 속치법 5회차인데 시술 장면이 살벌하기까지 합니다. 팔은 아예 올릴 수도 없었고 계단봉을 잡고 겨우 걸을 수 있었는데 팔은 어깨너머로 쑥~쑥 올라가고 걸음걸이는 이 센터를 자유롭게 드나들 정도이며, 무엇보다 밤새 온몸을 두들겨 맞은 듯이 아픈 상태에서 해방되어 날아갈 듯 가볍다는 겁니다. "약 30회는 더해야 종료될 것인데 상처가 심해 포기할 것은 아닌가"라는 제 질문에 "사이고마데 간바리 마스 (끝까지 해내겠습니다)"로 화답합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176

 

<16화>

김ㅇㅇ 2016년 4월 19일

1월 6일부터 4월 10일까지 잔등 전체 속치법 1단계 91회차 시술이 끝났습니다.

흡선 전: 어깨가 많이 아프고 손이 저리고 발가락 마비 증상이 있었습니다. 40대 초반부터 발뒤꿈치, 발가락 끝부분이 갈라 터져 피가 나고 굳은살도 많아 족부 안마, 발 미용도 많이 하였습니다. 요추 간반 탈출도 매일 저를 괴롭혔습니다.

흡선 후: 1. 어깨 통증, 허리 통증이 없어지고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2. 손 저림이 없어지고 발끝 부분이 마비되던 현상이 70% 이상 좋아졌습니다.

3. 요추간반도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없었던 허리 힘이 많이 생겼습니다.)

4. 신기하게도 91회차 잔등속치법 시술 끝나니

발뒤꿈치의 굳은살이 온데간데없어지고 매끈한 피부로 바뀌었습니다,

발 끝부분이 갈라져 피가 나던 증상이 없어지고 예쁜 발로 변했습니다.

5. 얼굴, 발목, 온몸에 항상 부기가 많았는데 지금 부기가 없습니다.

(배도 국소요법 속치법 실시) 체중 감량 8kg.

6. 오른발 엄지부터 세 번째 발가락 발톱이 무좀이 있어 발톱이 검고 두꺼웠는데

얇고 고운 발톱이 새로 자라났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460

 

<17화>

김ㅇㅇ 2016년 7월 30일

10여 년 전 불의의 추락 사고로 인한 전신 골절로 인해 골반뼈를 다리에 이식 수술하여 오른쪽 골반뼈가 없는 32세 여성입니다. 척추가 휘고 있으며 방광의 이상으로 30분마다 화장실. 위의 기능도 많이 망가진 상태입니다. 줄곧 병원의 입퇴원을 반복, 주사와 약물 투여에 의지해왔습니다만 남편이 흡선 시술을 결정. 3일의 척추 부분의 국소저치법을 하여 적응 기간을 거쳤으며 오늘부터 국소속치법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답답함과 통증을 호소 20분이상 시술이 불가, 흡선기를 유리관으로 바꾸어 수포를 올려야 했습니다. 3일간의 적응 기간만으로도 붓는 증상이 나아졌다고 합니다. 4개월의 시술 기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8357

 

기사입력: 2024/03/18 [15:36]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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