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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으로 고뇌하시는 회장님께 드리는 진언(眞言)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4/01/04 [10:35] 조회 88

  © 흡선치유닷컴

 

 

  현대의학은 암이 왜 생겨나는지 모릅니다. 

의사들은 세포가 왜 그렇게 갑자기 돌연변이를 일으키는지, 전이를 일으키는 원인에 대해서도 ‘알 수 없다’입니다. 더구나 '암이 사람을 죽인다'는 과학적 근거는 인류 역사상 어느 논문에도 밝혀진 바 없는데도 원인도 모르면서 암을 죽이기 위해 의사도, 환자도, 온 가족이, 온 국민이 목숨을 걸고 암세포를 없애려고 합니다. 

 

 

  암세포는 노폐물과 독소에 둘러싸여 산소와 양분 결핍으로 모양이 흉측하고 도려내어 보면 악취를 풍기는 썩은 물질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그냥 두면 전신에 번져 사람을 죽게 한다고 믿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암세포가 사람을 죽게 한다는 그 어떤 근거도 밝혀내지 못하면서 혐오스럽게 생겼고 번져간다는 이유만으로 수술 칼로 도려내고 항암제로 녹이거나 방사선으로 태워서 죽이기로 작정한 것이 오늘날 현대의학입니다. 하지만 이는 마치 사람이 오랫동안 굶게 되면 몰골이 형편없이 변하게 되는데 우리가 그 외모만으로 다른 사람을 해치는 거지나 부랑아로 단정짓고 그들을 죽여버리는 행위와 다를 바 없습니다.

 

 

  세상에, 암 전문의가 암이 어디에서 왔는지 혹은 어떻게 해서 생겨났는지 단서도 모르는 채, 00님의 전립선암을 치료하겠다고 한다면 그분은 과연 의학적 전문 지식을 가진 분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항암제 독극물로 전립선을 녹이고 호르몬 차단제를 투여하여 면역계를 교란하는 행위가 과연 합당한 의술인가에 대해 우리는 매우 우려 깊게 생각해야만 합니다.

 

 

  저는 지난 10년간 폐암과 방광암, 간암 등을 성공적으로 치유해 내었는데, 암에 대한 한결같은 제 견해는 확고합니다. 진실은 우리 몸에서 암세포가 24시간 생성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가 필수 영양소의 양을 줄이고 그 대신 독을 채워 넣음으로써 몸이 스스로를 치유하는 자가치유 능력이 손상된 상태가 암의 시작이었습니다.

 

 

  암은 독을 가두는 창고입니다. 

  독소를 스펀지처럼 빨아들여 독의 분산을 막는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암'의 생성 원인입니다. 그러므로 암은 독소로부터 몸이 스스로를 지키려는 현상이며 원인물질은 독소입니다. 이 창고가 없다면 온몸으로 독성물질이 번져나가 수일 내에 혹은 수 시간 내에 사망할지도 모른다는 몸의 방어작용이 바로 '암'입니다. 

 

 

  그러므로 전립선에 암이 존재한다는 것은 몸이 그곳에 전립선을 보호할 창고를 지었다는 뜻이며, 전립선에 누적된 독성물질을 가두어 두는 특단의 조치로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체내 독성물질을 그대로 둔 채, 중입자 가속기로 암덩어리만을 똑 떼어 제거했다고 한들, 항암제라는 독극물 주사로 전립선을 녹여내고 방사선으로 태운다 한들, 암은 또다시 창고를 만들어 몸을 지키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오히려 또 다른 암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뿐입니다. 암이 생겨나는 이유가 이와 같으므로 전립선 막을 뚫고 전이될까 두려워하는 것 또한 옳지가 않습니다. 필요에 의해 몸을 지키기 위해 생겨날 뿐입니다.

 

 

  식사법을 바꾸고 독소를 몰아내는 강도있는 생활패턴으로 바꾼다면 암은 저절로 물러나거나 진행을 멈출 것이지만, 항암제나 호르몬 차단제로 독소 창고를 파괴하는 독극물을 투여한다면, 몸은 스스로 살리기 위해 또 다른 창고인 암을 만들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존경하는 회장님, 따라서 저는 다음과 같이 처방합니다.

  -기존 검증된 한방탕제 매일 4회

  -자죽염 단식 10일 후 PSA 검사

  -복부 흡선 20회

  -생채식 1달 후 PSA 검사

 

 

  제가 지도하는 자죽염 단식, 생채식, 흡선 등으로 세포를 청결히 하고 기존에 드시고 계시는 한방탕제 등으로 면역을 증강시킨다면 45일 정도 후 PSA 수치는 정상으로 유지될 것이오니 부디 항암제와 호르몬 차단제를 멀리하시고 자연이 주는 고귀한 치료법과 약재로 치유되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암은 병이 아닙니다. 

  암이 사람을 죽이는 게 아니라 암 치료가 생명을 앗아갑니다. 

 

 

사) 한국민족의학공동체 

 

2024년 새해 원단에. 

 

 

               一天  이현기 모심 

 

 

기사입력: 2024/01/04 [10:35]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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