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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강연]『만원특강』부산 교육장서 열려
실명진단, 심장병, 중풍, 무좀까지 완치, 극심한 우울증 완치 극병담 발표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4/02/25 [15:20] 조회 5196

지난 15일(토) 오전 11시 부산 교육장에서 흡선치유법 제 25회 만원특강이 개최되었다. 27명이 참석한 이날 강의는 부산뿐만 아니라 대전, 전주, 대구, 김해, 포항 등 각 지에서 참가자들이 모였다.

 


▲   대구의 강재준씨가 자신의 극병담을 소개하고 있다       © 이소현 기자

이 날은 이현기씨의 강의와 더불어, 흡선치유로 극심한 우울증을 완치한 전주의 이아름 씨가 동호인3명을 데리고 참석하여 경험담을 이야기 하였다. 그리고 흡선치유로 심장병을 이겨낸 대구의 강재준 씨의 생생 경험담까지 들을 수 있었다.

 


▲ 이아름(가명) 씨. ©흡선치유닷컴

 


 

“정신병원에서 주는 약을 매일 먹어야 한다는 사실에 현대의학의 한계를 느끼고 흡선치유를 단행 하였습니다. 놀랍게도 저의 극심한 우울증은 사라졌습니다.”  참석자 이아름(가명)씨의 증언이다.

이아름씨는 임시완화책 밖에 되지 않는 양약을 끊고 흡선치유를 31회차까지 단행하여 마침내 정상적인 직장생활을 하기까지 이르렀다고 한다.

 

 


▲ 강구혁(가명)씨.  ©흡선치유닷컴



다음은 참석자 강구혁(가명)씨의 증언이다.
“심장병으로 눈에 안압이 올라 실명진단 까지 받았었습니다. 병을 고치고 싶어 88일간이나 단식을 했지만 치료가 되지 않았고, 오로지 흡선치유만이 저를 낫게 하였습니다. 지금은 실명끼도 없고, 이전에 있던 중풍끼도 많이 나아졌습니다. 심장은 거의 완치가 된 상태 이구요. 무좀도 자연히 없어졌습니다.
당뇨수치가 300에서 130으로 떨어졌구요.”  
기자는 이런 증언을 들으면서 흡선치유가 인체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걸 새삼스레 깨달았다.

 

▲     ©흡선치유닷컴


 
2부의 즉문즉답 시간에는 흡선치유를 자가시술 해오던 환우들이 강연자로부터 시술조언과 점검을 받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26회차 「만원특강」은 다가오는 22일 서울역에서 이루어 진다.






기사입력: 2014/02/25 [15:20]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몽실 14/02/26 [11:54] 수정 삭제  
  아산 도고에 절친한 형님 부인이 17년이상의 방문 판매 영업의 스트레스로 갑자기 눈동자에 물이 고여 천안에서 제일 유명한 단대종합병원을 가니 병원에서 하는 말이 레이져로 그 고인 물을 말릴수는 있으나 시신경이 워낙 예민하고 복잡한 곳이라서 신경을 건드려 더 악화시킬수 있으므로 할수 없다고 손을 들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케 했냐고요 눈옆 관자노리에 부항컵을 걸었더니 피고름 덩어리가 나오드니 물이 고인 것이 마르고 1년이 채 안됐을 거예요 완전히 그 눈을 고쳤답니다
컵마냥 생긴 것으로 ...웃기죠?
의학의 전혀 모르는 사람이 그 유명한 대학병원 의료팀도 손 못댄 것을 한 사람이 간단하게 끝냈으니 이거 웃기지 안느냐는 거죠

그리고 이분들도 여러 잡다한 난치성 질환들을 한가지 방법 이 프라스틱으로 정리해 버리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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