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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강연]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생 대상, 이현기 흡선 강의
임재택 교수, 흡선 10회차 효험보자 자신의 강의시간 할애, 초청강연 주도
 
편집부 기사입력 2013/10/28 [14:54] 조회 5263
▲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생들을 상대로 흡선치유법을 설명하고 있는 본지 발행인  이현기씨            © 흡선치유닷컴

지난 10월 23일(수) 부산대학교 보육종합센터 103호 강의실에서는 유아교육학과 교육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생태의학으로서의 흡선치유법’ 이라는 제목의 강의가 있었다.  부산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임재택 교수가 본지 이현기 발행인을 초청하여 개최된 이날 강연에는 교육대학원생들을 비롯하여 보육교사 운영에 관련된 약 30명의 참석자가 모여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열띤 강의에 집중하였다.
 
그가 말하는 흡선강의 개최 동기는 뚜렷하고 분명했다.
 “나는 이현기 선생의 조언과 지도에 따라 집사람을 시술자로 정하고 현재 등시술 10회차를 시행했습니다. 왼쪽 다리 통증이 심해 절룩거리던 현상이 없어지고, 왼쪽 눈은 백내장으로 인해 시력이 떨어져 수술을 권유받고 있었는데 흡선시술 10회만에 눈이 맑아지고 시력이 회복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신기하게도 등 전체의 오른쪽보다 왼쪽부위 전체에서 젤덩이와 핏덩이가 혐오스러울 정도로 많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현대의학으로서는 꿈도 못꾸는, 현직 대학교수인 내가 직접 체험한 기적과도 같은 일입니다. 그래서 내 강의를 이 선생에게 할애하여 초청한 것입니다.”  

 

 


▲  정부로 부터 녹조근정훈장을 받는 임재택 교수.
그는 (사)한국숲유치원협회 회장으로 국민이 가꾸어 온 숲을 어린 아이들에게 되돌려 주는데 앞장서며 산림교육활동을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숲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뛰놀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도록 돕고있다.   © 흡선치유닷컴

 
“사실 어린이를 건강하게 키우려는 부모와 교사들의 열의는 대단하지만 아이들의 몸과 마음은 심각한 환경에 처해 있습니다. 아이들을 콘크리트 건물에서 교육받게 한다는 자체가 문제입니다. 양계장에서 닭을 키우고 양어장에서 물고기가 양식되어가듯, 이 폐쇄된 공간에서의 교육은 ‘양아장’ 에서의 교육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30년간 ‘(사)생태유아교육학회’를 조직하여 숲속에서 아이들을 뛰어놀고 가르치도록 만들었지요. 전국 2,700개의 유아원들이 회원으로 등록될 만큼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어요. 그 공로로 며칠 전 정부로부터 <녹조근정 훈장>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심각성의 모체는 부모의 자각 결여에 있었습니다. 그런 교육을 똑같이 받고 자란 부모인들 무엇을 알겠습니까?  병든 아이들을 병들지 않게 하고, 부모, 교사가 스스로를 치유하는 방법을 배우고 가르치기 위해서는 병원이라는 신흥종교 집단에게 아이들과 어른들 자신을 맡겨서는 안 된다는 자각이 필요합니다.

제가 경험한 ‘흡선치유’를 유아를 가르치게 될 교사들에게 속히 알게 하여 자신의 몸은 자신이 지켜나가는 지혜를 심어주고 싶어서 오늘 이 교육대학원생을 상대로 강의를 주선하게 된 것입니다.“

 
이어서 강의가 시작되었다.
강연자는 서두에 힘주어 말한다. 병원과 의사가 자신과 가족의 질병을 완치시켜 줄 것이라는 것은 허구이며 맹신입니다. 전체 질병의 20%도 낫게 하지 못하는 것이 현대의학임은 이미 세계적인 의료석학들에 의해 밝혀진 사실입니다. 25%라고 인정해준다 하더라도 우리 4인 가족 중의 1명만 낫고 나머지는 그렇지 못한다는 결론입니다.
 
그런데도 국가는 병원이나 의사에게만 가서 치료를 받으라고 강제합니다.
내 아이들이 병원이외의 곳에서 치료를 받으면 의료법위반이라며 치료자를 잡아가둡니다. 병원이 낫게 할 능력이 없으니 만성 질환자로 넘쳐나고 성인 3명 중의 1명이 암환자라는 이 나라의 현실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 자가당착의 위대한 맹신을 지금에야 알았구나!라고 무릎을 '탁' 치면서도 이 강의장 문을 나서면 또 병원과 약국을 들락거립니다.
 
이게 무슨 꼴입니까?
이러고도 제 몸의 주인이 자기 자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내 사랑하는 아이들도 이런 맹신속에서 커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까?
주인의 반대 입장은 노예입니다.
이제 기나 긴 노예생활을 벗어나 자신의 몸을 자가 치유함으로써 내 몸의 진정한 주인은 자신임을 대물림해주기를 소망하면서 본 강의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     © 흡선치유닷컴

진행이 되어갈수록 참석자들의 눈빛은 진지하고 빛났다.
특히 현대의학이 시키는 대로 하였건만 강연자 자신의 아버지와 친형이 죽었고, 자신마저 고혈압과 당뇨, 심지어는 말할 때마다 숨이 차서 호흡을 제대로 못할 정도였던 심장병에 걸려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강봉천 선생이 흡선치유로 자신을 살렸다고 했다. 그 증거로 <변이형 협심증>진단서를 참석자들에게 공개했다. “주치의 선생은 제게 하루라도 약 복용을 게을리하면 심근경색으로 쓰러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흡선치유를 한 후 지금까지 6년 동안 단 한 알의 약도 먹지 않고도 잘 먹고 잘 삽니다.”
 
강의 종반에 간암과 유방암의 자가 치유사례가 파워포인트 사진으로 리얼하게 공개되자 모두가 아! 하는 탄성을 지르며 강연장 열기를 뜨겁게 달구어갔다. 프레지와 파워포인트로 무장된 그의 강연은 언제나 힘이 넘친다. 그 자신감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아마도 현대의학을 뛰어넘어 일개 촌부(村父)의 지혜로부터 새 생명을 구한 그가, 작고한 스승을 그리워하며 웅변하는 것은 아닐까? 
 
허구는 시간의 잔혹함을 견디지 못하며 진실은 언제라도 드러나는 법이다. 

 기자는 묻는다. 스승님의 마지막 유언은?
"백성의 의술이니 백성의 품으로!"
 
그의 사이트인 <흡선치유닷컴>은 1년 6개월 만에 조회수 26만회 이상을 기록했다.
회원가입이 필요 없는 이유는?
역시 "백성의 의술이니 백성의 품으로!" 라고 그는 답했다.
 
                                                                                             편집부

기사입력: 2013/10/28 [14:54]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몽실 13/10/30 [06:01] 수정 삭제  
  병원이 신흥 종교라는 표현과 무릅을 탁 치고나서 바로 병원과 약국을 들락거린다는 표현 그리고 현대의학의 노예생활이란 이런 표현들이 적소에 지른 스트라이크 꽂은 표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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