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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강연] 지난 13일, 부산 강연 끝나
각자의 경험담을 나누는 시간 가져
 
김민음 기자 기사입력 2013/07/15 [10:19] 조회 4595


 
지난 13일, 해운대구에 있는 ㈜강봉천흡선 교육장에서 제 11회 무료 강연이 열렸다.
이번 강연에서는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 1부에서는 이현기 강사 자신의 치병과정과 영향을 준 책 소개, 흡선의 개괄적 설명, 흡선으로 치유하는 과정 등 풍부한 자료로 구성되었다. 2부에서는 강사와 강연에 참석한 참석자 간의 즉문즉답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었다.
 


▲ 이현기 강사가 흡선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 김민음 기자


즉문즉답 시간에 질문을 한 김모씨(부산 동래)는 “일반 부항기로 치료를 했는데 크기가 작고 압이 세서 고통이 너무 심하다”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물었다. 이에 이현기 강사는 흡선기 모양과 크기를 보여 주며 일반 부항기와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그리고 부항기 및 흡선기를 고통 없이 탈착하는 방법, 온열의 중요성 등 통증 없는 치료 방법을 알려 주었다.

 


▲ 즉문즉답 시간    ©김민음 기자

 
또 다른 참석자 이모씨는 “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셨는데 흡선을 통해 많이 좋아지셨다. 현재 다른 친척분이 아프셔서 그분께 흡선치유를 하려고 하는데 연세가 많으시고 쇠약하시기 때문에 흡선 시술을 견딜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현기 강사는 “기운이 없거나 연세가 많으신 분들에겐 저치법으로 치료를 해야 한다. 대상의 반응에 따라 5분, 10분 정도 흡선기를 뗐다가 붙였다가 하며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며 답변했다.
 
다음 강연은 7월 27일(토) 11시에 부산 해운대구 1458번지 인텔리움센텀 1101호에서 열릴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3/07/15 [10:19]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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