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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바라보는 절대적인 이유>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4/06/24 [13:53] 조회 35

 

이 영상을 잘 보셨나요?
태양을 바라보면 햇빛 알러지나 검버섯이나 피부암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은 교묘하게 조작된 거짓말입니다.

태양을 응시하는 기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아침 혹은 저녁 무렵에 떠오르는 태양이나 저무는 태양을 하루 한 번 쳐다봅니다.

첫째 날은 긴장을 풀고 최대 10초 이내로 태양을 바라봅니다. 둘째 날은 20초까지 바라보고 날마다 10초씩 늘려갑니다. 눈을 깜박이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태양 응시의 장점을 충분히 누리려면 하루에 10초씩 늘리는 것을 3개월간 계속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3개월 후 우리는 하루에 15분 동안 태양을 응시하게 됩니다.

태양광을 통해 전달되는 태양에너지가 눈을 통해 들어와 망막 뒤로 위치하여 뇌로 연결되는 통로인 시상하부를 충전합니다. 뇌가 이 통로를 통해 점점 많은 에너지를 얻으면 정신적 긴장과 걱정이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에너지를 공급받음으로써 좀 더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근심과 우울함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슬픔과 우울함은 햇볕을 쬐는 시간이 부족할수록 그 정도가 심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리분의 뇌는 걱정과 두려움을 떨쳐내고 치유와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키는 일에 새롭게 
공급받은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태양을 응시하면서 얻는 혜택 중에 가장 자주 보고되는 것이 시력의 개선입니다. 생명과 영원한 시력을 선사하면서, 현인들에 의해 진리의 시작이자 궁극적 진리로 불린 태양은 인류가 가장 먼저 깨달은 최고의 치유 수단입니다. 우리는 인류가 태어날 때부터 태양으로부터의 치유에 의존해왔습니다. 

아침 10시 이전의 햇빛을 과감하게 응시하십시오. 눈부심이 사라지고 또렷한 정원(正圓)을 볼 수 있으며 약 3개월 수련이 되면 붉은빛 광채인 오라(Aura)를 경험하게 됩니다. 응시할 때마다 “내 안으로 들어오라를 입으로 읊조리며 반복 암송합니다.

안구를 통해 시상하부를 통해 뇌하수체에 이르는 생명의 빛은 몸 전체로 퍼져나가 치유 에너지가 됩니다. 암은 물론 고혈압, 당뇨, 아토피, 각종 관절염을 비롯 자가면역 질환의 대부분은 햇빛 결핍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치유되는 이치를 더 깊이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출처. <햇빛의 선물>

안드레아스 모리츠 저/ 정진근 역

 

  

 

 

기사입력: 2024/06/24 [13:53]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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