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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및 ‘당뇨, 당뇨합병증’ 자가치유 사례 모음 <上>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4/04/01 [11:28] 조회 81

 

  © 흡선치유닷컴


표제 총 32건의 치유 사례글을 ‘사단법인 한국민족의학공동체 밴드’와 ‘흡선치유닷컴’에서 발췌하여 편집하였음을 알립니다.

 

<1화>

흡선치유닷컴 2012년 6월 14일

이○○(남, 72세): 나 자신 내 몸을 직접 체험의 대상으로 삼았었고 가족과 친인척 가운데 중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을 흡선치유의 사실에 입각해 자세히 설명하고 동의를 얻은 후 실험적 체험을 통해 보았을 때, 1단계 속치법(등짝 전체)만으로도 고혈압, 당뇨, 부인과적 병증, 만성 소화기 병, 디스크, 우울증, 비만, 얼굴 등 피부 톤 개선 효과 등에 대해 스스로가 좋아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저는 이 순간 경이로움과 신비스러움에 흡선에 대한 마니아가 되어가는 것이었습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144&section=sc32

 

<2화>

흡선치유닷컴 2012년 7월 15일

이○○ 씨: 형님(52세)은 당뇨가 이미 오래되고 심한 상태입니다.

현재 안강에 있는 큰 금속공장에 근무하고 있는데 지난 6월 3일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총 37회 시술을 했습니다

김 씨(기자): 현재까지 형님의 상태나 호전 증상을 자세히 말씀해 주십시오.

이 씨: 그전에는 형수님께서 형을 직접 치료하고 있었는데 그때는 이미 당뇨합병증으로 신장 기능이 많이 떨어져 35% 정도 유지를 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때 제가 본격적으로 형의 치료를 시작했어요.

당뇨병을 앓아 이미 몸무게는 많이 빠진 상태였는데 흡선치료 후 노폐물이 얼마나 많이 빠져나왔는지 2킬로그램 정도 더 빠졌어요. 그러나 몸은 한결 가벼워졌고, 심한 발 저림이 사라졌어요. 그러다 보니 형은 이 치료법이 마지막 방법이라 생각하고 아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식당으로 자리를 옮기면 제 형도, 제 처도 모두 올 겁니다. 그때 한번 만나보세요. (웃음)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170&section=sc58

 

<3화>

흡선치유닷컴 2013년 12월 04일

양○○님(여, 57세)은 3주 전 뇌경색 발병으로 언어장애, 우측 수족무력, 우측 안면마비, 심한 두통 등의 주증과 고혈압, 당뇨의 부증을 가진 상태로 발걸음이 안되고, 젓가락 사용이 안되는 상태로 내원하였습니다.

본인과 보호자의 굳은 결의와 함께 머리 부분의 경색 부위를 같이 치료하기 위하여 삭발을 하고 3단계 분치법과 1단계 정간부위를 병행하여 시행하였습니다. 3회까지는 오심과 구토가 심하고 설사를 하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잠재된 독소가 일부는 흡선을 통하여 밖으로 배출되지만 일부는 다시 혈행을 따라 흐르다 재흡수되어 이들이 밖으로 배출되는 명현반응으로 봅니다.

4회 후 현재 10회까지 흡선을 시행한 결과 싱글벙글^^

환우와 보호자의 요즘 표정입니다. 신이 나서 흡~~선하십니다.

수저질도, 젓가락질도 걷기도, 두통도 좋아져서...

혈압도 꾸준히 점점 떨어지고 있어서 정간부위 끝날 때 정도 화학약에 의존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꾸준히 정진하여 완쾌되기를 기원합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324&section=sc58

 

<4화>

흡선치유닷컴 2014년 2월 25일

다음은 참석자 강○○씨의 증언이다.

“심장병으로 눈에 안압이 올라 실명 진단까지 받았었습니다. 병을 고치고 싶어 88일간이나 단식을 했지만 치료가 되지 않았고, 오로지 흡선치유만이 저를 낫게 하였습니다. 지금은 실명기도 없고, 이전에 있던 중풍기도 많이 나아졌습니다. 심장은 거의 완치가 된 상태고요. 무좀도 자연히 없어졌습니다. 당뇨 수치가 300에서 130으로 떨어졌고요.”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345&section=sc33

 

<5화>

흡선치유닷컴 2014년 7월 12일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에 거주하는 윤○○(남. 55세) 씨는 매년 회사에서 행하는 정기 건강검진에서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가 심각한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며칠 후 병원에 들러 각종 검사를 받은 결과, 혈압은 170을 상회하고 있었고 혈당 수치는 250~300까지 치솟게 되자, 당뇨병으로 판정받고 하루라도 빨리 당뇨약을 먹지 않으면 합병증이 우려되는 심각한 상황이었다.

평소 윤 씨가 느껴온 자각 증상으로는 아래와 같았다고 한다.

1. 근무시간에도 극도의 피로감을 느낀다.

2. 화장실을 엄청 자주 간다.

3. 얼굴색이 항상 거무죽죽 하다.

4. 음식량이 많아졌고 식사 후 돌아서면 또 배 고프다.

5. 다갈증에 시달린다.

2014년 1월 24일, 이 부부는 부산의 흡선치유닷컴의 발행인인인 이현기 씨에게 전수교육을 받으러 가게 된 것이 본격적으로 흡선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후 1단계 통치법인 등시술만 30회 정도가 진행되고 있을 무렵, 윤씨는 기적과도 같은 놀라운 사실을 체험하게 된다. 30회, 60일 만에 그가 말하는 몸 상태를 그대로 옮겨 적어본다.

1. 몸이 녹초가 되던 현상이 싹 가시고, 엄청 가벼워져서 산행을 즐길 정도입니다.

2. 얼굴색이 맑게 변했습니다. 다크서클이 모두 사라졌어요.

3. 전보다 시력이 좋아져서 사물이 또렷하게 보입니다.

4. 귀가 잘 들리지 않았는데 이제 소리가 더 잘 들린다는 느낌입니다.

5. 몸의 왼쪽 부분에 가끔 마비 증상이 있었는데 사라졌습니다.

6. 무엇보다도 혈당이 130~140으로 떨어졌고. 혈압도 130 정도로 되었습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373

 

<6화>

박○○ 2015년 3월 8일

저희 엄마 소식 전합니다

폐암 4기 진단받고 복어 독과 매일 흡선으로 검사받고 입원하던 시절 있었던 두통 전신 무기력 같은 것이 사라졌고 흡선을 할수록 몸이 가볍고 뻥 뚫리는 거 같다 하셨었는데 항암을 하고 싶다 하셔 항암 후 없던 고혈압 당뇨가 생기고 먹지도 못하고 앉아있지도 못하고 구내염 후두염 속이 쥐어뜯는 거 같다 몇 일 누워계셨는데 흡선으로 한 컵 쪽 빼내고 배 부위도 붙여드렸는데요 붙인 후 바로 속이 편하다 하시고 복어 한 그릇 후루룩 마시고 아 글쎄 !!

고혈압 당뇨 수치가 정상으로 나왔어요!

흡선은 항암 부작용으로 고통받을 때 직방인 거 같습니다. 이런 거 폐암 환우 카페에 올리면 강퇴시킨다 나가라 소리 하거든요 민간요법 했다 하면 아주 그냥 장사꾼으로 내몰고 ㅜㅜ

흡선이 있어 희망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33950045

 

<7화>

일천(一 天) 2015년 4월 23일

이 밴드에 배○○님께서 오랜 당뇨로 인슐린 펌프를 달고 살다가 제게 오셨더군요. 제가 지도한 죽염단식 프로그램으로 펌프 떼고 삽니다. 이제 흡선 전수받아 막 시작했고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55455099/comment/81

 

<8화>

최○○ 2015년 5월 8일

흡선 30회차를 하였습니다. 끝나지 않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아직 당뇨약은 먹지만 저혈당이 올 시기에 저혈당은 안 오네요. 피로 회복 개선하고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3660411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3660411/comment/3

 

<9화>

이○○ 2015년 5월 15일

저도 누가 준 건강식품 먹고 당이 올랐었어요. 근데 죽염 좀 열심히 먹었더니 며칠 새 도로 잡혀 내려가더라고요. 죽염! 신기할 정도예요. 당뇨에는 특히! 죽염수도 그리 마시고 하루 몇 번씩 가루죽염을 입안에 털어 넣었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6956971/comment/5

 

<10화>

윤○○ 2015년 6월 4일

저는 강원도 원주에서 중장비사업을 하는 41세의 가장입니다.

2014년 12월. 갑자기 뒤통수가 아프고 머리가 어지럽기 시작했습니다.

어질어질함에 차를 잠시라도 탈 수가 없었고, 식사를 할 때도 두통이 몰려와 자꾸 누워 있어야 할 지경이었습니다. 심지어 12월 24일 이후론 몸무게가 갑자기 4kg 이상 빠졌습니다.

저는 당시 혈압약을 3년 정도 복용하던 중이었고, 혈압이 145 정도였습니다. 간 수치와 당 수치가 이전보다 높게 나오긴 했으나, 머리가 왜 이렇게 아픈지는 병원 측에서도 원인을 모른다며 두통약과 안정을 취하라는 말뿐이더군요. 무슨 이런 병이 있는지 싶었습니다.

그러다 친형님의 추천에 흡선 치유를 반신반의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회차 만에 컵의 반을 채울 정도의 노폐물이 나와 깜짝 놀랐습니다. 형님의 권유로 흡선과 동시에 먹던 모든 약을 끊기로 하였는데, 신기하게도 약 없이 생활이 가능했습니다.

흡선회차가 쌓여갈수록 두통이 서서히 줄어들어 신기했습니다.

다음은 저의 흡선 전, 흡선 후의 간 수치와 신장(콩팥) 수치의 검사 결과입니다.

2014년 12월 29일 그리고 2015년 2월 5일 비교 수치입니다.

간 수치 : AST(GOT) 34 → 16, ALT(GPT) 53 → 27

콩팥 수치 : 크레아티닌 1.3 → 1.0

간과 콩팥 외에도 아래와 같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당뇨 수치 : glucose 134mg/dl → 74

신장 수치 : bun 21.8mg/dl → 17.1

지방간 수치 : r-GTP 56u/l → 16u/l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407&section=sc58

 

<11화>

일천(一 天) 2015년 6월 26일

#자가치유성공사례 9-4. <혈당잡기>

● 6회 차(6/24)와 7회 차(6/25)

● 속치법.1단계

● 온열 세기 : 3단. (종전 동일)

● 압착 시간 40분.

● 목표치 : 공복혈당 100 이내.

● 개선 방법 : 흡선과 식단, 운동.

● 시술자 : 이○○ (딸)

● 시술 지도 : 국향선생 & 민초선생

~~~~~~~~~~~~~~~~~~~~

사실 저는 마음만 먹으면 혈당 수치를 단 3일 만에 정상으로 돌려놓을 수 있고, 20일 만에 당뇨병을 근치시킬 수 있다는 저의 장담에 대해 사람들은 몹시 의아해합니다.

"천하의 난치병을 돌팔이인 주제에?"라고 믿지 않으실는지 모릅니다만, 자명한 사실입니다.

이야기를 거슬러 올라갑니다. 2004년 어느 여름날, 저는 시도 때도 없는 다갈증에 시달리다 혈당이 300까지 치솟게 되자, 부산 백병원에서 당화혈색소 검사까지 치른 후에 당뇨병 환자로 낙인찍히게 됩니다. 계속되는 투약에도 불구하고 6개월 뒤에는 고혈압약이 추가되었고,

2005년 5월 31일 호흡곤란과 흉통으로 3일간 입원하여 심장혈관 혈관 조형술을 받고 협심증으로 진단받게 됩니다. 드디어 당뇨 합병증이 심장병으로 이미 진행된 것입니다. 추가 약 처방으로 이제는 평생 동안 매일 16알의 화학 약에 의지해 삶을 영위해야 하는 절박한 인생이 되었던 것입니다.

천신만고 끝에 우연히 흡선을 만나 평균 공복 혈당치를 110~130 정도까지 돌려놓을 수 있었고 흉통도 사라지고 단전까지 호흡을 깊숙이 들이쉬는 기적이 일어났기에 나머지 삶은 덤이다 싶어 지금도 흡선에 미쳐 이렇게 잘 삽니다.

9년째 그 모든 약을 끊고도 혈당은 수시 자가 체크를 통해 지난 9년간 그런대로 잘 유지되는 편입니다.

그런데 지난 몇 개월간 빡빡한 일정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반자연적인 식습관으로 인해 공복 혈당이 190까지 치솟는 터라 다시 흡선을 시작한 것입니다.

흡선 +죽염 단식 + 효소 (저혈당 쇼크 방지용으로만 사용)

이후 공복 혈당이 정상치로 돌아오면 흡선 +죽염 현미밥 +생채식 20일로 전환합니다. 위 일정을 모두 마치면 혈당은 물론 혈압까지 지속적으로 안정되며, 식습관도 기쁘게 변화되는 체내 혁명이 이루어지기에 충분한 기간입니다.

2015년 6월 29일

6/20일. 오전 5시 49분. 공복 혈당치가 215임을 나타내 심각한 상황이었는데 이때가 6/19일 오후에 흡선 3회차를 마친 상태~

6/22일. 월, 새벽 5시. 공복혈당 194. 어제까지 4회차 등 시술 마친 상태였습니다. 조금 내려갔으나 여전히 정상치 2배 높습니다. 운동생리학 박사인 전재영 부산공동체 회장이 조언하는 대로 이때부터 스쿼트 100회씩 실시합니다.

그로부터 6일간 매일 흡선. 어제저녁 6/28일 결과치입니다. 식사 전 공복 혈당 93. 흡선 8회차. 현미, 죽염. 스쿼트 100개. 이제 30분 뒤 시험 삼아 저녁식사를 푸짐하게 먹어보기로 하고, 내일 새벽 다시 재어 보겠습니다.

조금 전인 6/29일, 오늘 새벽 6시 20분 현재 127. 좀 높습니다만, 어제 식사에 비하면 이 정도야 뭐~♡ 이제 음식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경계와 범위를 거의 찾아낸 듯합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4663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4688

 

<12화>

이○○ 2015년 10월 28일

어머니 나이 66세 체중 70kg

당뇨 20년, 고혈압, 콜레스트롤, 허리디스크, 등등 만병을 안고 사셨습니다.

처음 1차에서 허리통증이 현격히 줄어들어 운동을 못 했는데

6km 정도 걸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어머니 이야기가 “이게 마약인가 아픈데 사라지네"하고 말씀하시고 6차부터는 혈당 수치도 떨어진다고 하십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5745

 

<13화>

이○○ 2015년 11월 20일

건강해 보이는 멋진 여자 송○○은 겉보기와 달리 집안 내력의 당뇨와 고혈압에 약을 15년간 복용, 심한 지방간 약, 콜레스테롤 약에다 혈액을 묽게 하는 아스피린까지 너무나 많은 약을 복용했는데, 의사가 이제는 혈당이 조절 안 되니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해서 버틸 만큼 버티다가 할 수 없이 흡선을 시작했습니다. 2개월이 된 지금은 모든 약을 다 끊고, 당뇨약도 5알에서 2알로 줄였습니다. 누구보다 호된 명현반응을 겪었고, 앞으로도 당뇨에서 완전한 회복을 하기 위해 열심히 흡선과 운동을 병행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 보는 사람마다 얼굴 좋아졌다고 한다며 지금은 흡선을 알리는 신봉자가 되었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5908/comment/33

 

<14화>

박○○ 2016년 1월 20일

당 100 이하로 만들려고 어제부터 다시 단식 시작했습니다~

끝나는 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일천 2016년 1월 20일

님은 식후 2시간 혈당이 400까지 치솟아 다발적인 합병증세에 시달리고 혈당강하제로 생활하고 있었으나, 흡선과 단식을 동시에 단행, 췌장 기능 정상으로 돌려놓은 적이 있습니다. 스스로 관리하고 다시 매진한다 하니 기쁩니다. 연락 주세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589/comment/170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589/comment/171

 

<15화>

일천(一 天) 2016년 3월 17일

#오끼나와치유센타이야기 <13> #죽염단식

요네다께 린쇼(남.자영업 67세),

당뇨 환자로 지내오던 그는 2년 전 어느 날 오른손이 심하게 떨려 급히 병원을 찾았더니 뇌경색으로 판정받고 왼쪽 뇌의 좁혀진 혈관 부위를 약물로 녹여 그 부위를 확장해 놓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이번에는 왼쪽 손과 팔, 다리에 탈력감이 있어 빠르게 달리기가 불가할 정도라고 합니다. 더는 임시방책인 서양의학에 의존할 수는 없어 본 센터를 찾아왔던 것입니다.

제가 도착하는 일정에 맞추어 센터에서 만난 우리는 3/11일부터 3/17일까지 일주일간 당뇨치료에 몰두하기로 했습니다. 왜냐면 오염된 혈액으로 점도가 높은 상태에서는 뇌경색의 근본치료를 기대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치법. 흡선을 치료의 축으로 삼아 세포 속의 노폐물을 빨아낼 것이며, 혈중에 떠도는 당을 신속하게 제거하기 위해 죽염단식을 병행하기로 가혹한 전략을 세웠습니다. 그 대신 등 상반신만 진행합니다. 제가 체류하는 7일 동안의 집중치료 목표는,

1. 당뇨약을 즉시 끊고

2. 저혈당 쇼크 없이 혈당을 속히 떨어뜨려 청혈을 유지한 다음

3. 음식과 혈당을 자유 자재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매일 아침 11시에 요네다께 씨와 제가 만들어 나간 죽염단식 일정표 맨 밑 3/17일 최종 평가를 다시 적어 봅니다.

1. 단식 첫날 혈당 161. 그러나 3일 연속 저혈당 64, 61, 60 이 급속히 진행됨. 쇼크 방지 위해 효소와 꿀로 극복. 이는 당이 세포 속으로 진입하지 못한 상태로 혈중을 떠돌다가(161) 단식을 통해 저질당 유입을 차단하고 흡선압을 표피에 가하자 세포 속으로 쉽게 진입, 에너지로 급속히 소모되기 때문으로 추정합니다.

2. 체중도 4일째부터 안정적.

3. 짜고 달게 먹어야 당뇨 극복함을 체득.

4. 그럼에도 혈압, 맥박, 혈당 정상유지.

5. 단식 6일 째, 체력 최고조!

6. 흑변 2회 배설 (두공기 정도)

7. 당뇨약 끊겠다는 신념 생김

8. 2형 당뇨의 '인슐린 저항성' 극복 등 입니다.

9. 속치법 7회, 죽염단식 7회 병행.

우리는 이미 병원에서 권하는 지킬 수도 없는 당뇨식 처방 즉, 저염식 그리고 단 음식 배제라는 것과는 정반대적인 처방을 이행, 짜고 달게 먹어야 혈당이 잡힌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증명하고 체득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내일부터 식이요법에 돌입합니다. 표어는 '제대로 알았으니 제대로 먹자'입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212

 

<16화>

일천(一 天) 2016년 3월 18일

#오끼나와치유센타이야기 <14> #죽염단식

지난 3/15일, 제게서 고관절 잔여 통증 치료와 방광염 증세를 치료받던 츠게랑 의원이 몹시 기쁜 표정을 지으며 제게 내민 <건강검진 결과표>입니다. (손가락으로 확대하면 선명하게 보입니다.)

2015/6/27일, 9/5일, 11/7일, 2016/1/19일등 총 4차례의 검진결과 비교표인데, 흡선 전과 흡선 후의 결과를 한눈에 확실히 볼 수 있습니다. 설명해 드립니다.

1. 간기능검사

표를 보시면 GOT, GPT 기준치가 각각 10~40, 5~45인데 경계치를 넘나들던 수치가 각각 24와 21로 떨어져, 흡선 후 간 기능이 안정적인 정상수치 내에 들어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마 GTP 수치는 흡선 전 306, 흡선 후 139까지 떨어지게 했으나 기준치가 79까지임을 감안하면 역부족입니다. 이는 간의 흔간 부위를 국소요법으로 추가 시술해서 극복해야 합니다.

2. 혈당검사

흡선 시작 시 332까지 치솟던 혈당수치가 흡선 후 181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죽염단식을 통해 혈당을 스스로 자유자재로 관리할 능력을 터득한 바라 큰 염려는 없습니다.

3. 혈중요소 측정 (BUN)

요독 증상을 예측하는 이 수치도 14에서 9.0으로 낮아져 안정성이 높아졌고,

4. 크레아티닌 수치 (CRE)

신장기능도 최상의 정상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5. Hba1c (당화혈색소)

이때 혈당이 181인 상태로 측정된 이상, 혈액 속의 적혈구가 당과 결합비율을 측정하는 당화혈색소 수치 역시 좋게 나올 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췌장 기능이 정상인 2형 당뇨의 경우 혈액 속의 당이 세포로 진입하기 전까지는 측정치 기준인 당화혈색소 수치는 당연히 높게 측정될 수밖에 없으므로 신뢰성 있는 검사는 아닙니다. 죽염단식 시행 이후의 검사는 아직 행하지 않았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지도받은 대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정상수치로 돌릴 수 있는 상황입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232

기사입력: 2024/04/01 [11:28]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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