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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전립선 기능장애, 방광염, 방광 기능장애’ 자가치유 사례 모음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4/03/11 [14:28] 조회 81

 

  © 흡선치유닷컴

 

모든 치유 사례글은 ‘사단법인 한국민족의학공동체 밴드’와 ‘흡선치유닷컴’에서 발췌하여 편집하였음을 알립니다.

 

<1화>

최ㅇㅇ 2012년 6월 10일

저의 전립선염을 낫게 하기 위해 안 해 본 치료가 없었습니다. 병원은 물론이고 한방과 민간요법 등 온갖 걸 다해도 소용이 없었어요. 한 달 내내 회음혈을 흡선기 3호기 한 개로 계속 흡입을 해댔습니다. 얼마나 했는지를 셀 수도 없어요, 나오든, 안 나오든,... 하지만 이미 흡선치유를 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염증이 빨려 나온다는 것을 이미 경험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았어요, 강한 믿음으로 한 달 동안 치료하니 정말 미미한 정도로 적은 양의 수포와 노란 고름같은 것이 빨려 나오더군요, 그 뒤로 소변을 볼 때마다 오줌이 나올 듯 말 듯 하던 지독한 불편함이 싹 사라졌지요.

http://m.hub-gak.com/137

 

<2화>

정ㅇㅇ 2012년 09월 10일

20년 동안 고생해 오던 전립선을 제 혼자서 3단계 국소요법으로 치료해 40여 회 만에 큰 효험을 보았습니다. 덩어리가 빠져나오고 찌꺼기도 나오고 나니 이젠 정말 확신이 섭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198&section=sc33

 

<3화>

흡선치유닷컴 2013년 8월 27일

Q. 처음 만났을 때 김씨의 상태는 어떠했나.

파킨슨병의 전형적인 증상을 보이고 있었다. 허리는 30도 정도 굽어 있었고 넘어질 듯 발을 끌며 종종걸음으로 걸어 다녔다. 또한 얼굴은 계속 무표정이었고 대화를 할 때도 입안에서 웅웅거리듯 말을 해서 잘 알아들을 수 없었다. 또한 전립선에 문제가 생겨 소변을 1~2시간에 걸쳐 보고, 대변불통 등 배변 장애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중략)

Q. 흡선을 한 후 눈에 보일 정도로 좋아졌나?

흡선을 30회 정도, 그러니까 60일 정도 하고 나니 달라진 점들이 눈에 띄게 보였다. 그래서 그 당시 김 씨 스스로 생각하기에 달라진 점을 수기로 작성해 달라고 했다.

그 수기를 그대로 옮기자면, ‘얼굴에 생기가 돈다.’ ‘자신감이 생겼다’ ‘책걸상에 오래 앉을 수 있게 되었다’, ‘치유된다는 생각을 한다’ ‘몸이 조금씩 풀리고 있다’ ‘웃음이 생겼다’ ‘전립선염이 치료되었다’ ‘물을 하루에 2L 마신다’ ‘자기 조절을 한다’등이다.

흡선 40회 정도를 하고 나서는, 김 씨 가족들이 “흡선 하기 전보다 30% 정도 몸 기능이 향상됐다”고 입을 모았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290&section=sc58

 

<4화>

이ㅇㅇ 2014년 2월 25일

집사람이 뇌종양에 걸렸었어요. 2012년도 3월 달에. 그래서 흡선치유법을 배워서 치료하니, 밥 잘 먹고, 화장실도 잘 가고 잠도 잘 자고... 그렇게 살아났어요. 그래서 오늘 감사하는 의미에서 이렇게 술을 선물로 사 왔습니다.

사실 뇌종양뿐만이 아니라 고혈압 고지혈증 방광염 위장병 관절염 비염... 질병 창고였어요, 병 창고... 근데 지금은 깨끗이 다 나았어요! 꾸준히 해 보십시오. 아주 좋아요. “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346&section=sc33

 

<5화>

김ㅇㅇ 2015년 05월 14일

저치법 1단계 7회차 흡선자가치유 자료

몸상태 : 고혈압(10년)과 전립선비대증(7년) 등의 병력으로 흡선을 시작하고, 최근엔 이틀에 한 번씩 약을 먹고 있습니다.

비뇨기과에서 1~2달에 한 번 초음파로 전립선의 크기를 재는데, 작년 말에 89g이었던 것이 최근에는 75g까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술을 마시지 말고, 커피(카페인함유)를 삼가하라고 해서 그리 하고 있어요, 제 몸에 당장 영향을 미치는 것은 밤에 잘 때 소변을 4~5번 보는 것이 문제인데, 요즘은 저녁을 먹은 후에는 물 마시는 것을 확 줄였더니 화장실 가는 숫자가 2~3회로 줄어들었습니다. 그 외 별다른 증상은 없는 상태입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6192550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6192550/comment/2

 

<6화>

이ㅇㅇ 2015년 08월 22일

4일째 오전 오후, 시술하고 있습니다.

약물 복용 없이 방광 상태는 많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5일째부턴 오전 오후 자정, 3회 시술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 시술 후 상태까지입니다.

방광은 90% 호전되었고

허리는 50% 호전된 상태입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5003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5004

 

<7화>

정ㅇㅇ 2015년 08월 31일

2010년 7월, 저는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뇌사 가능성, 회복되더라도 평생 전신마비 또는 반신불수가 될 수도 있다는 큰 사고였던지라, 3년 가까운 재활치료에도 불구하고,

1) 하체의 장단지(칼프, calf)와 허벅지 뒷편 근육(ham strings)의 신경손상으로 보행 불완전

2) 전립선 계열 병증

3) 뇌기능 저하

4) 성대결절

5) 늑골 골절(13개)로 왼쪽 폐 위축과 폐활량 감소 등

온 몸이 상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특히 전립선염은 하체신경 손상으로 인한 보행 불완전과 함께 제게 가장 고통스러운 부분이었습니다. 야간빈뇨, 잔뇨감, 수시로 찾아오는 따끔거림, 이로 인한 불면증 등으로 괴로워서 대학병원 비뇨기과 치료를 받았으나 별 차도가 없고 여전히 힘들었습니다. 그동안 재활치료, 한방침구, 수지침 등 많은 방법으로 치료하였으나 위의 제반 증상에 별다른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3년 전쯤 지인을 통해 흡선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산을 방문하여 일천님의 시술지도 때 당시 꼬리뼈 위쪽 방광부분에서 발포가 시작되고 나서 신기하게도 3회 시술만에 전립선염의 모든 증상이 없어지더니, 지금은 95퍼센트 이상 없어졌습니다!

아직도 척추라인과 방광부위에서는 독수와 여러 오염 물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흡선 33회째 접어듭니다. 현재 저의 건강 상태는 식욕이 증가하고, 피로감이 없어졌으며, 성대결절로 인한 갈라진 저음이 완화되었고, 야뇨증, 잔뇨감, 전립선 부위의 뜨끔거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앞으로 흡선치유에 더 매진하여 저의 가장 큰 문제인 하체 신경회복과 여러 약한 부분들이 치료되어 완전한 건강으로 회복될 것을 기대하며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417&section=sc58

 

<8화>

일천 2015년 11월 29일

#자가치유성공사례 37. <혈소판 수치>

<혈소판 수치, 정상으로 돌아와.> 아래 내용은 흡선지도사 응시 때 김ㅇㅇ 님께서 보내주신 자기 소개서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

경북 예천 흡선 공동체 회장 김ㅇㅇ 입니다.

제 방광과 신장의 만성병은 20년 전부터 계속 약으로 치료 했지만 약 복용을 중단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 왔습니다.

3년 전에 혈액검사에서 혈소판이 정상치 보다 매우 낮게 나왔고 협심증 증상이 내과 검사에서 발견 되었습니다. 병원 약은 항생제 뿐 인지라 장기적인 복용이 불가한 것이어서 약 복용을 중단하고 자연 치유법을 찾다가 인터넷을 통하여 흡선 치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2015년 4월에 처음으로 인터넷에서 시술법을 익히며 시작했는데 세 번의 저치법만으로도 몸에 힘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고, 계속 흡선을 하자 보행 도중에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걸음을 정상적으로 걷지 못해 한쪽으로 기울고 넘어질 것 같고 잠을 잘 수 없는 수면장애, 특히 밤에 숨이 차서 누워있지 못하고 앉아 있어야 했던 상황들이 지금은 완전히 해소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3번의 기본방 속치법으로 건강이 호전되었고 혈소판 수치도 점점 정상 수치로 가고 있습니다. 방광 통증도 없어지고 약이 없어도 흡선으로 치유 된다는 것이 혁명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017

 

<9화>

최ㅇㅇ 2016년 2월 26일

저는 이번에 전립선비대증 자가치유 완치됐습니다.

전립선비대증으로 몇 년째 약을 복용하던 중 수술 직전에 회장님의 도움으로 흡선으로 완치됐습니다. 약 한 달 반 정도 걸려서 흡선과 사혈을 거듭한 끝에 약을끊고 이제는 거의 정상으로돌아왔습니다.

호르몬제 때문에 자율신경실조증까지 생겼었는데 지금은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회원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16년 7월 5일

바쁜 관계로 오늘에야 전립선 치료 결과가 나왔습니다.

수술 직전(지옥)까지 갔던 일이 어제 같습니다.

치료전 62미리에서 25미리로 줄었습니다 ^^.

평균 약 20미리가 정상이라고 하니 제 나이에 이 정도면 완벽입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012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464&section=sc58

 

<10화>

곽ㅇㅇ 2016년 03월 17일

이제 속치법 1차 10회를 마쳤습니다. 8-9회차 좀 덜 나오기에 2차로 넘어가야 하나 했는데, 오늘은 1시간 반신욕, 뜨거운 물 마신 후 시술한 결과 다시 수포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누런 젤리도 계속 나오고, 오늘 처음 옆구리 위쪽 두 군데에선 허연, 탁한 거품이 나왔습니다.

요즘은 근질거림이 심해서 아주 고통스럽습니다.

일천 회장님 교훈처럼 이십여 분 열샤워 하고 나면 좀 시원해지곤 합니다.

현재 10회차 끝낸 후 변화를 적어봅니다.

1) 심혈관 약 끊은 지 12일 차, 오히려 정신은 더 맑고 몸 가벼운 느낌 많습니다.

2) 얼굴에 혈색이 좋아졌다고들 함

3) 의욕 저하로 무거웠던 마음도 가볍고 기분 좋아졌습니다.

4) 전립선 때문에 소변보기 힘들었는데 잔뇨도 없이 좋아졌습니다.

5) 체중 2kg 정도 빠짐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210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831&section=

 

<11화>

하ㅇㅇ 2016년 4월 12일

75세 저희 친정 아버지 20회 정도 해 드렸습니다..

저와는 등속치 1단계, 스스로 몸의 좋아짐을 느끼시고는 앞을 다 하셨더라구요..

노화로 인 한 것 외에는 약 드시는 것 없이 운동하시며 자기관리를 쟐 하시는데

좋아지신 것은, 간간히 허리와 어깨가 아프신 것, 10년전 전립선 수술 하셨던 것, 컨디션.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403

 

<12화>

김ㅇㅇ 2016년 6월 17일

지금 새벽 3시 40분 잠이 깼는데요. 컨디션이 너무 좋습니다.

어제 동생이 두 번 해 준 흡선 효과인듯합니다.

몆 일 동안 겪은 트러블은 꼬리뼈 독소를 빨리 빼 주지 못 해 생긴 부작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꼬리뼈 다친 이후 배설이 어렵고 두드러기, 방광염, 허리협착 순환이 안 되니까 몸이 차서 한의원 정형외과 쑥뜸 불가마 정신없이 넘 힘들게 살았습니다.

지금은 두드러기 방광염은 좋아졌습니다.

동생 권유로 흡선 회장님을 만나서 행운입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1340

 

<13화>

신ㅇㅇ 2017년 1월 9일

30년 앓은 전립선치료 중입니다.

제게는 형제처럼 느껴지는 친구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친구로 서로 사는 모양새는 달라도 몇년만에 만나도 할 말이 많고, 육두문자를 절반은 섞어 대화를 해야 찰진 우정을 느끼는 친구지요.

50줄을 넘긴 친구에게는 20대부터 찾아온 지병이 있습니다. 소변을 보고 돌아 섰는데, 다시 화장실로 들어가야 할 것 같고, 아까 눴는데, 방금전에 다시 누고, 지금 눴는데 이따 또 누고 싶은 기분... 늘 묵직하고, 시원한 기분이 없는 그 기분으로 살면서 늦은 장가를 갔고,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둔 채 사는 친구입니다. 당장 죽을 중병은 아니지만 그 고단함은 남자라면 알고도 남을 병이 전립선염입니다.

지리산에 내려와 공사를 진행하는 김에 흡선을 시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전립선에서는 30분만에 물집이 잡히더니 붉인 핏물이 섞여 나왔습니다. 메주콩 만한 물집도 서너개 잡혔습니다. 어제 저녁으로 5회째 시술을 했습니다. 4회째 시술을 마치고 하루 종일 다시 전립선이 묵직하고 불편하다며 투덜 대기에 회장님께 질문을 드렸더니, '입자가 큰 독이 내재하므로 생기는 현상이니 게의치말고 사정없이 행하소.' 하시더군요. 회장님 말씀에 충실한 저는 그야말로 사정없이 땡기고 시간도 한 시간 반을 넘겼습니다. 물론 친구에게는 '이제 겨우 40분 채웠엄마.. ' 했구요. 그 결과 전립선에서는 컵을 가득 채운 핏물이 나왔습니다.

'야~~~아... 이게 정말 거기서 나온겨? 증말 신기하다 이?'

오늘은 어제 느껴지던 묵직함이 전혀 없답니다. 30년을 함께 한 질병이 몸을 떠나가는 서운함에 '얌마, 이거 혹시 희광반조 아녀?' 합니다. '아마 그럴겨. 마지막 유언 할 시간이다.'

2017년 1월 10일

아~~우, 시원하다. 30년 만이다. 으허허허....

어제 새벽 공사 현장 물이 얼어버리면 큰일이라며 12시 넘어 모텔을 나서 다녀온 친구가 숙소에 들어서며 모텔이 떠나가라 소리쳤습니다.

'기냥 한 방에 쫘~악. 한 번 쌀려면 똥꼬에 쥐가 날 만큼 예닐곱 번 씩 힘을 줘도 찔끔거렸는데, 기~냥 한 방에 시원하게 쫘~악 쌌다. 오줌발이 그냥.... 으하하하...'

다섯 번의 치료, 온열도 없이 모텔방에서 시도했는데 이처럼 극적인 변화를 느끼는 것이 오히려 고마울 따름입니다.

5회째 시술에서는 누런색의 끈적이는... 마치 생고무 같은 덩이가 나왔습니다. 오늘은 어떤 현상이 보일지...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9428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9440

 

<14화>

토ㅇㅇ 2019년 02월 14일

항문치료 17번째인데 아직도 이렇게 나옵니다ㆍ가렵고 따가운 건 마찬가지이고요.

냄새가 악취 수준이던 것이 많이 약해지고 더불어 방광의 기능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무리하지 않고 욕심내지 않고 하려고 합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1043

 

기사입력: 2024/03/11 [14:28]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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