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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뇨장애(빈뇨, 잔뇨, 야간뇨)’ 자가치유 사례 모음 <上>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4/02/19 [15:29] 조회 72

 

▲     ©흡선치유닷컴

 

모든 치유 사례글은 ‘사단법인 한국민족의학공동체 밴드’와 ‘흡선치유닷컴’에서 발췌하여 편집하였음을 알립니다.

 

<1화>

최ㅇㅇ 2012년 6월 10일

"저의 전립선염을 낫게 하기 위해 안 해 본 치료가 없었습니다. 병원은 물론이고 한방과 민간요법 등 온갖 걸 다해도 소용이 없었어요. 한 달 내내 회음혈을 흡선기 3호기 한 개로 계속 흡입을 해댔습니다. 얼마나 했는지를 셀 수도 없어요, 나오든, 안 나오든... 하지만 이미 흡선치유를 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염증이 빨려 나온다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았어요, 강한 믿음으로 한 달 동안 치료하니 정말 미미한 정도로 적은 양의 수포와 노란 고름 같은 것이 빨려 나오더군요, 그 뒤로 소변을 볼 때마다 오줌이 나올 듯 말 듯 하던 지독한 불편함이 싹 사라졌지요."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137&section=sc33

 

<2화>

흡선치유닷컴 2013년 8월 27일

Q. 처음 만났을 때 김씨의 상태는 어떠했나.

파킨슨병의 전형적인 증상을 보이고 있었다. 허리는 30도 정도 굽어 있었고 넘어질 듯 발을 끌며 종종걸음으로 걸어 다녔다. 또한 얼굴은 계속 무표정이었고 대화를 할 때도 입안에서 웅웅거리듯 말을 해서 잘 알아들을 수 없었다. 또한 전립선에 문제가 생겨 소변을 1~2시간에 걸쳐 보고, 대변불통 등 배변 장애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중략)

Q. 흡선을 한 후 눈에 보일 정도로 좋아졌나?

흡선을 30회 정도, 그러니까 60일 정도 하고 나니 달라진 점들이 눈에 띄게 보였다. 그래서 그 당시 김 씨 스스로 생각하기에 달라진 점을 수기로 작성해 달라고 했다.

그 수기를 그대로 옮기자면, ‘얼굴에 생기가 돈다.’ ‘자신감이 생겼다’ ‘책걸상에 오래 앉을 수 있게 되었다’, ‘치유된다는 생각을 한다’ ‘몸이 조금씩 풀리고 있다’ ‘웃음이 생겼다’ ‘전립선염이 치료되었다’ ‘물을 하루에 2L 마신다’ ‘자기 조절을 한다’등이다.

흡선 40회 정도를 하고 나서는, 김 씨 가족들이 “흡선 하기 전보다 30% 정도 몸 기능이 향상됐다”고 입을 모았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290&section=sc58

 

<3화>

김ㅇㅇ 2014년 12월 12일

3회차입니다.

소변이 폭포수처럼 나오고 잔변감이 없답니다. 흡선 사랑이 대단해요.

흡선이 자신을 살렸다고 믿는 분이에요. 얼굴 피부도 고와지고 하얗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197468991/comment/1404442747

 

<4화>

이ㅇㅇ 2015년 05월 31일

목포에 선생님 다녀가신 후 일주일 후에 시작했는데요.

시작한 이유는요, 부정맥으로 인해 가슴 답답하고 숨 쉬는 것이 가끔씩 불편했고

뇌하수체에 물혹, 가슴에 여러 개의 혹들, 자궁근종 5~6개.

최근에는 소변도 잘 나오지 않아서 자주 붓고.

병원치료 하기 전에 먼저 최선을 다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흡선 7회차, 약간의 악취를 동반한 물과 젤리가 많이 나옵니다.

척추 라인 끝까지 많이 나옵니다~ 전체적으로 수포는 올라왔네요

처음 선생님 시술하실 때. 숨이 차고 답답하여 20분 정도 시술하였고

4회까지도 답답하고 양쪽 손가락이 감각이 없을 정도로 저렸는데.

5회 정도 지나면서 숨차고 답답하던 증상과 손발 저림이 사라졌고 이젠 조금 편안합니다^^

5회차 넘어가면서 소변도 편하게 나오네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4442

 

<5화>

김ㅇㅇ 2015년 07월 02일

시술 전 소변 저리고 양이 적었어요.

하루 저녁 다섯 번 이상 화장실 가고 한약 서양약 많이 먹었는데 소용없었어요.

그래서 작년 9월 10일 흡선 자가 치료요법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많은 젤리 핏덩어리 계속 흘러요.

시술 후 소변은 양이 많고 정상 배출이고 다이어트도 많이 됐어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4688/comment/42

 

<6화>

정ㅇㅇ 2015년 08월 12일

지난 3-4일 바쁘신 가운데 자상하신 지도 감사합니다. 돌아와서 매일 흡선하여 오늘로 8회를 마쳤습니다. 척추 라인에서는 계속 많은 독수와 젤리가 나오고, 특히 4, 5번과 맨 마지막 방광 부위에서는 더 많은 양이 나왔습니다. 한 가지, 척추 라인 오른쪽 두 번째 라인은 집중 강압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발포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을 위한 참고로 흡선 동기와 증상을 다시 말씀드리면,

흡선 동기; 오토바이 교통사고(10 0.7.16)로 심히 다쳤는데, 후유증으로

1. 보행 불완전(하체 신경 손상. 허벅지 뒤편-햄스트링, 종아리-칼프, 엉덩이- 중등근 손상).

요천 추부(둔부) 신경총 손상으로 하지 부분 마비.

2. 뇌 손상- 기억력, 집중력, 지구력 저하.

3. 전립선 계열-빈뇨, 야간소변, 회음부 뜨끔거림, 숙면이 안 됨.

4. 성대결절- 왼쪽 성대결절로 저음 발음 시 갈라진 소리 나옴! 음 이탈.

5. 폐활량 감소.

4일 부산 다녀와서 흡선 후 ;

1. 식욕과 체력이 좋아지고, 피로감이 없어짐!

2. 전립선 문제가 완전히 치유됨! 척추 마지막 방광 부분에서 독소가 나오면서부터 위 3번의 모든 증상 사라짐!

3. 위 4번의 성대결절로 인한 저음 갈라지는 증상이 완화됨!

가장 큰 문제는 보행 불완전으로, 흡선을 하면 독소 배출로 하지 신경(칼프, 햄스트링)이 자극되고, 운동치료를 병행하면 신경이 회복될 것을 기대합니다만, 아직 차도 없음!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4929

 

<7화>

하ㅇㅇ 2016년 01월 14일

-남편에 이은 시어머니 시술 후기-

어머님의 동의를 얻어 증상들을 나열해 보면 이렇습니다.

6년 전 담낭 제거 수술

2년 전 정기검진에서 췌장에 물혹 발견(점액질 덩어리인 것으로 판명하지만, 가족력이 있는 관계로 6개월에 한 번씩 추적 검사 중)

고관절 통증. 허리 통증

대소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하시고, 혈뇨를 자주 보심.

1회차 시술에도 수포가 생겼고, 끝난 후 열 샤워를 하셨습니다.

희한하게도 처음 물이 닿았을 때는 많이 따갑고 쓰리더니 잠시 후 언제 그랬냐는 듯 시원해지기 시작했다고 하십니다.

열 샤워 후 늘 짜게 먹으면 안 된다고 하시던 어머님께 죽염수 한잔 가득 드리며 "원샷!"을 외쳤습니다.ㅋ 다음날 아침!

어머님은 밝은 미소로 몇 년 만에 푹 자봤다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허리가 아파 돌아누울 때도 여러 번에 걸쳐 돌아누우셨고, 다리 당기는 증상이 있었는데 어제는 당기는 느낌 없이 다리가 곧게 펴지는 느낌이셨다고.

허리 통증은 물론 무릎 통증도 없어진 거 같다며 "거.. 신기하다~"하셨습니다.

저는 오히려 "에이~설마 한번 만에 그럴 리가요~"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아직 저치법으로 3회밖에 안 해봤고 그나마도 온열이 부족한 상태로 해서 어깨가 가벼워진 느낌 정도 밖에 달라진 점이 없었는데 어머님의 반응은 제 예상보다 훨씬 빨리 좋아지셨으니까요.

급기야 2회 후에는 쾌변을 보시고 소변도 시원히 보셨다고 하시더니..

"야~~이건 아무리 생각해 봐도 획기적이다 못해 노벨 의학상감이다~~!!"하셨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540

 

<8화>

익명 2016년 01월 22일

저희 아버님의 복부 흡선 3회차입니다.

독소가 많이 줄진 않았지만, 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길,

"네가 해 줬더니 아픈 데가 싹 사라졌어!"라고 하시네요.

구체적으로는,

1. 속 쓰림

2. 허리 통증

3. 수면 시 소변을 보기 위해 일어나는 증상

4. 수면 시 깊이 잠들 수 있음 (아침에 일어나도 피곤하지 않음)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629

 

<9화>

일천(一 天) 2016년 02월 22일

#오끼나와치유센타이야기 <5>

2월 18일, 귀국을 하루 앞둔 6일간의 여정은 흡선 이외에는 한 일이라곤 없습니다.

이날도 제게 결정적인 배움을 준 분은 츠게랑 의원입니다. 아침 10시. 여느 때와 같이 허름하다고 할 만큼의 평범한 옷차림에 보좌관 한 명 대동 없이 치유센터로 들어섭니다. 선거철이라 한창 바쁜데도 아침 일찍 오신 걸 보니 심상치 않은 새로운 구석이 있나 봅니다.

밤사이에 양 엉덩이와 허벅다리가 당기고 아프다는 김 대표의 통역 설명을 듣는 순간, '매일 밤 수면에서 깨어 소변을 네 번이나 보러 간다.'라는 그의 말이 순간 뇌리를 스쳤습니다. "지금은요?"라고 묻자 "흡선 후 절반으로 줄었다."라고 했습니다. "이거였구나~" 싶은 저는 얼른 그를 치료실로 들어오게 한 후 시술 침대 위에 모로 드러눕게 하고 엉덩이에서 허벅다리로 꼼꼼히 눌러 내려갔습니다. 이번에는 반대편 쪽!~ '허벅다리'는 남자의 생식기와 연결됩니다(성경, 창세기 32:25). 제 임상으로는 전립선 비대증이 분명하며, 이 통증 구간이 전립선으로 연결된 사진과 같은 3단계 국소요법의 치료 구간임을 암시한다고 보았던 것입니다.

결과는 빙고!

50분 흡선 시술 후 즉시 80프로의 통증 격감이 있었고, 다음 날 귀국, 김해공항에 도착하니 오키나와 공동체 김 대표로부터 날아든 소식, "어젯밤 츠게랑 씨는 잠 깨어 소변을 한 번도 보지 않고 숙면을 취했습니다."는 낭보를 전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날에 김 대표는 그 자리를 반복 시술, 모조리 발포 시키는데 성공했다고 했습니다. 이제 병독을 끝까지 빨아내는 일만 남았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966

 

<10화>

민ㅇ 2016년 02월 25일

제 체험 사례를 올립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었습니다.

육신이 나약하니 맘까지도 불안초조하고 나약했습니다.

신의 덕분에 흡선을 만나 건강을 되찾아 새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변 횟수가 너무 많아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평상시 앞(배) 부분은 수시로 흡선을 하였지만, 배꼽 아래 단전은 처음으로

흡선을 하였고# 많은 젤리가 나왔습니다.

20일 후 제 딸아이의 도움으로 등 흔간 부위 흡선을 17회차 마무리했는데

놀라운 결과입니다.

● 소변 횟수가 줄고

● 푸석푸석하던 머리카락에 윤기가 나며

● 얼굴색이 좋아졌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995

 

기사입력: 2024/02/19 [15:29]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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