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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대장게실염, 맹장염, 십이지장염, 크론병)’ 자가치유 사례 모음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4/01/18 [15:02] 조회 93

  © 흡선치유닷컴

 

모든 치유 사례글은 사단법인 한국민족의학공동체 밴드흡선치유닷컴에서 발췌하여 편집하였음을 알립니다.

 

박ㅇㅇ 201311

사람마다 고질병이 하나씩은 있듯이 저도 장염(십이지장염)이다 보니, 아예 10년간 술을 마시질 못했어요. 속이 더부룩하고, 늘 가스가 차 있다가도 갑자기 푹 꺼지는 느낌이 심했지요. 술을 조금이라도 마시기를 하면 다음 날 아침 백발백중 심한 설사가 나서 견딜 수가 없었지요. 신약을 얼마나 복용했는데 도무지 차도가 없고 내성이 생기니 더 센 약을 먹어야 하고, 결국 병원에서는 더 강한 약을 줄 수는 없다고 할 정도로 악화돼 있었지요.

그런데 친구가 가르쳐 준 대로 명치 부위(십이지장이 위치한 곳)흡선을 할 때마다 복부가 편안함이 느껴졌어요. 열심히 해 대었어요. 그럴 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서 어느 날 혹시나 하고 시험 삼아 술을 마셔보았는데, 다음 날 설사가 전혀 나지 않았어요.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217&section=sc58

 

송ㅇㅇ 2015108

맹장 바로 위쪽에 대장게실염으로 맹장까지 염증이 발생해3일 입원하고 약물치료 후 오늘 퇴원했어요. 염증 수치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는데 통증은 약간 남아있었어요. 항생제를 무려 8일 치나 처방해줬는데 바로 쓰레기통으로 버렸어요. 나머진 흡선으로 치유하려고요.

집에 와서 바로 흡선을 시행했어요. 통증이 남아있는 맹장 부근과 바로 윗부분에 두 군데 국소요법을 시행했어요. 최근까지 흡선을 했던 곳인데 첫 시행부터 독소가 나왔었어요. 그러다 한동안 소강상태에 있어 끝났다 생각되어 시행을 하지 않았었지요. 그나마 흡선으로 조금이라도 독소를 배출했기에 수술도 하지 않고 약물치료도 3일 만에 종료하고 생각보다 빨리 퇴원할 수 있지 않았나 위안을 삼았어요.

오늘 흡선한 결과 그동안 소강상태에 있던 부분이었는데 어김없이 독소가 배출되었네요. 맑은 진물과 젤 덩어리가 나왔네요. 역시 통증이 있는 맹장 부위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나왔네요. 치유 후 많이 편안해졌어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5506

 

장ㅇㅇ 2016424

흡선 죽염을 구매하고 나서 사용해본 후의

제 체험담을 말씀드리기 위해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는 구내염을 거의 달고 살았습니다.

보통 두 달에 한 번 정도 생겼고 생길 때마다 거의 보름을 고생했습니다.

이번에 흡선 죽염을 구매했기에, 또 마침 구내염이 생겨서 한번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아침 공복에 페트병 0.5리터에 죽염 4숟갈, 물을 타서 마시고, 또 점심에도 그렇게 하고, 저녁에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한 뒤 저녁밥을 먹고 조금 지나 밤 10시가 되자 갑자기 배에 심한 통증이 왔습니다.

장이 비틀어지는 것 같은 고통이 와서 화장실로 직행했습니다.

그때부터였습니다. 놀라운 일이 벌어진 것은... 제가 무지막지하게 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시간 정도를 볼일을 보고 변기를 보니 정말 무지막지했습니다. (변기가 내려가지 않을까 봐 걱정했을 정도입니다.)

이상한 일은 또 벌어졌습니다. 저는 을 봐도 시원한 느낌이 안 들고 무지근한 느낌이 항상 있었는데 그 증상이 씻은 듯이 사라진 것입니다. 너무 시원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구내염이 난 부위를 혀로 살짝 건드려봤는데 전혀 통증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너무 놀라서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분명히 구내염이 난 자국은 선명한데 통증이 씻은 듯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렇게 구내염이 따갑지 않은 것은 제 경험상 구내염이 95% 정도 완치되었다는 뜻입니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나서 거울을 확인해보니 구내염은 원래부터 없었던 것처럼 사라져있고 배의 무지근한 느낌도 사라졌습니다.

정말 놀라운 변화입니다.

그 지긋지긋한 구내염을 하루 만에 완치시키고

보너스로 장염까지 치료가 되다니 말입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505

 

일천(一 天) 2017727

1년 전 어느 날, 복통이 심해 병원을 갔는데 '크론병'이라는 의사의 말을 듣고, 제게 방문해 주신 50대 후반의 여성 분이 남편과 함께 찾아오셨습니다.

현대의학이 정의하는 크론병이란 장에 생기는 심각한 만성 염증으로서 평생 복통을 앓고 살아가야 하는 희귀 난치병으로서, 죽음보다 더한 복통을 갖고 살수밖에 없는 질환으로 분류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세포를 녹이는 약물요법과 염증 부위를 잘라내는 것이 전부인 그들의 근시안적인 치료법에서나 통하는 말일뿐입니다."

2017927

16회차로 등 전체 마무리입니다.

점검을 위해 온열을 최대로 높이고 초 강압을 가하되 그 대신 흡선기 숫자를 10여 개씩만 부착, 압통을 줄였습니다. 더 이상 노폐물이 나오지 않았기에 정석대로 속치법 1단계를 종료하고 복부 2단계 시술 지도에 돌입했습니다. 1단계 시술 결과다뇨증이 사라지고 정상 소변이 가능했고, 얼음장 같았던 손, , 엉덩이에 열감이 느껴진다고 했습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가정 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크론병이 어김없이 도져서 그럴 때마다 위장과 복부 통증으로 병원 응급실로 실려갔었고 한 달씩 입원하는 심각한 사태가 벌어졌는데, 그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를 수 일전에 어김없이 또 받았답니다. 그래서 "!~ 또 병이 도지는구나!"하고 잔뜩 겁을 먹었는데, 신기하게도 이번에는 증세가 전혀 나타나지 않더라는 겁니다.

2017112

카톡으로 제게 보내온 현재까지의 개선된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화기 계통의 개선 현상

2. 변비가 주요 원인 완전 없어졌음.

3. 잇몸에 피가 나지 않음

4. 항문의 통증이 덜함

5. 엉덩이 냉기가 사라짐 등입니다.

20171126

명치 쪽이 갑갑하고 꼭꼭 찌르는 잔여 통증까지도 매일 20그램의 자죽염과 더운물 마시기 그리고 흡선으로 제압해버렸습니다. 이로써 구강에서 항문까지 창궐한 염증들을 지난 5개월의 흡선으로 싸그리 몰아내었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0056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0164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0238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0311

 

이ㅇㅇ 202391

화성 남양읍에 거주하는 이ㅇㅇ입니다.

제가 맹장염이라 하는 부분은 흡선으로 다 나은것 같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2493

기사입력: 2024/01/18 [15:02]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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