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부전증’, ‘신장 질환’ 자가치유 사례 모음 특집 <下>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3/12/05 [15:02] 조회 106

▲ ○○님의 병원 진단결과. 1229일의 간 수치와 콩팥 수치가 25일의 검사 수치로 낮아졌다.                                               ©흡선치유닷컴

 

 

http://www.hub-sun.com/1615 

-'신부전증', ‘신장 질환’ 자가치유 사례 모음 특집 <上>

 

'신부전증', ‘신장 질환’ 자가치유 사례 모음 특집 <上>편에 이은 <下>편 입니다.

모든 치유 사례 글은 ‘사단법인 한국민족의학공동체 밴드’와 ‘흡선치유닷컴’에서 발췌하여 편집하였음을 알립니다.

 

일천(一 天) 2016년 3월 18일 

지난 3/15일, 고관절 통증 치료와 방광염 증세를 흡선으로 치료받던 일본인 츠게랑 도의원이 몹시 기쁜 표정을 지으며 제게 내민 <건강검진 결과표>입니다. (손가락으로 확대하면 선명하게 보입니다.)

2015/6/27일, 9/5일, 11/7일, 2016/1/19일 등 총 4차례의 검진결과 비교표인데, 흡선 전과 흡선 후의 결과를 한눈에 확실히 볼 수 있습니다. 설명해 드립니다.

1. 간기능검사

표를 보시면 GOT, GPT 기준치가 각각 10~40, 5~45인데 경계치를 넘나들던 수치가 각각 24와 21로 떨어져, 흡선 후 간 기능이 안정적인 정상 수치 내에 들어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감마 GTP 수치는 흡선 전 306, 흡선 후 139까지 떨어지게 했으나 기준치가 79까지임을 감안하면 역부족입니다. 이는 간의 흔간 부위를 국소요법으로 추가 시술해서 극복해야 합니다.

2. 혈당검사

흡선 시작 시 332까지 치솟던 혈당수치가 흡선 후 181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죽염단식을 통해 혈당을 스스로 자유자재로 관리할 능력을 터득한 바라 큰 염려는 없습니다.

3. 혈중요소 측정 (BUN)

요독 증상을 예측하는 이 수치도 14에서 9.0으로 낮아져 안정성이 높아졌고,

4. 크레아티닌 수치 (CRE)

신장 기능도 최상의 정상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0.80~0.85

5. HbA1c (당화혈색소)

이때의 혈당이 181인 상태로 측정된 이상, 혈액 속의 적혈구가 당과 결합비율을 측정하는 당화혈색소 수치 역시 좋게 나올 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췌장 기능이 정상인 2형 당뇨의 경우 혈액 속의 당이 세포로 진입하기 전까지는 측정치 기준인 당화혈색소 수치는 당연히 높게 측정될 수밖에 없으므로 신뢰성 있는 검사는 아닙니다. 죽염단식 시행 이후의 검사는 아직 행하지 않았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지도 받은 대로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정상 수치로 돌릴 수 있는 상황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배꼽보다 바짝 아래로 치모를 밀고 단전 전체와 방광, 고관절을 시술하는 장면입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232

 

일천(一 天) 2016년 3월 13일

#오끼나와치유센타이야기 <8>

니시하라구에 살고 있는 이께마 야스꼬(61세)라는 여성의 시술기입니다. 이 분은 20년 동안 집에서 도시락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해오신 분입니다.

또한 오끼나와 전통 춤 계승자이기도 하지만 어깨와 허리통증 그리고 신장에 이상이 있어 손발과 얼굴이 늘 부어있는 상태여서, 춤을 포기한 지 오래입니다. 시술일지를 보니 알레르기를 흡선으로 나은 바 있는 히로꼬 부인의 소개로 오끼나와 센터에 3/6일에 처음 오셔서 현재까지 속치법 5회차인데 시술 장면이 살벌하기까지 합니다. 팔은 아예 올릴 수도 없었고 계단봉을 잡고 겨우 걸을 수 있었는데 이제 팔은 어깨너머로 쑥~쑥 올라가고 걸음걸이는 이 센터를 자유롭게 드나들 정도이며, 무엇보다 밤새 온몸을 두들겨 맞은 듯이 아픈 상태에서 해방되어 날아갈 듯 가볍다는 겁니다. "약 30회는 더해야 종료될 것인데 상처가 심해 포기할 것은 아닌가"라는 제 질문에 "사이고마데 간바리 마스 (끝까지 해내겠습니다)"로 화답합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176

 

예천 흡선 지도사 김○○2016년 4월 21일

방광 신장 협심증으로 힘든 때가 엊그제 같기만 합니다. 흡선시술로 치유 가능합니다.

인내가 필요하기도 하지요,

일천(一 天) 2016년 11월 29일

<혈소판 수치, 정상으로 돌아와.> 아래 내용은 흡선지도사 응시 때 김○○님께서 보내주신 자기소개서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

경북 예천 흡선 공동체 회장 김○○입니다.

제 방광과 신장의 만성병은 20년 전부터 계속 약으로 치료했지만 약 복용을 중단하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습니다.

3년 전에 혈액 검사에서 혈소판이 정상치 보다 매우 낮게 나왔고 협심증 증상이 내과 검사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병원 약은 항생제뿐 인지라 장기적인 복용이 불가한 것이어서 약 복용을 중단하고 자연 치유법을 찾다가 인터넷을 통하여 흡선 치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2015년 4월에 처음으로 인터넷에서 시술법을 익히며 시작했는데 세 번의 저치법만으로도 몸에 힘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고, 계속 흡선을 하자 보행 도중에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걸음을 정상적으로 걷지 못해 한쪽으로 기울고 넘어질 것 같고 잠을 잘 수 없는 수면장애, 특히 밤에 숨이 차서 누워 있지 못하고 앉아있어야 했던 상황들이 지금은 완전히 해소되어 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3번의 기본방 속치법으로 건강이 호전되었고 혈소판 수치도 점점 정상 수치로 가고 있습니다. 방광 통증도 없어지고 약이 없어도 흡선으로 치유된다는 것이 혁명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472/comment/5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017

 

곽○○ 2016년 3월 17일

4달 전 급성심근경색으로 병원 후송되었던 심혈관계 질환입니다. 신장도 안 좋았고요.

현재 10회차 끝낸 후 변화를 적어봅니다.

1) 심혈관 약 끊은 지 12일차... 오히려 정신은 더 맑고 몸 가벼운 느낌 많습니다.

2) 얼굴에 혈색이 좋아졌다고들 함

3) 의욕 저하로 무거웠던 마음도 가볍고.. 기분 좋아졌습니다.

4) 전립선 때문에 소변보기 힘들었는데 잔뇨도 없이 좋아졌습니다.

5) 체중 2kg 정도 빠짐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210

 

이○○ 2016년 2월 10일

저는 일천 선생님의 정반대의학에 있는 대로 흡선 치유를 2015년 9월경에 시작하였으나, 별 효과를 보지 못하고 신장의 크레아틴 수치가 5.20까지 올라 어쩔 수없이 투석을 해야 할 상황까지 왔는데 마지막으로 제대로 된 흡선 치유를 해보고 안되면 그때 가서 투석을 하자는 결정을 내리고 저와 제 집사람은 2015년 1월 17일 일천 선생님이 계시는 부산으로 가서 교육을 받고 다시 1회부터 시작해서 오늘 25회 치유를 마쳤습니다. 저의 병세는 생활하기 힘들 정도로 숨이 가빴고, 혈압으로 오른쪽 뒷목이 참을 수 없도록 아팠으며, 오른쪽 어깨의 통증이 심하다가 갑자기 약 2일 동안 그 통증이 왼쪽 어깨로 옮겼다가 지금은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우리 몸의 어떤 병이라도 완치된다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2016년 2월 7일

회원 여러분!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어제 흡선 치유 21회차를 마쳤습니다. 왼쪽 발과 오른쪽 발, 눈 주위가 붓고 왼쪽 발가락에 통증이 다시 찾아오더니 지금은 왼쪽 발의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고 붓기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또 저는 신장의 건강이 안 좋아서 오른쪽 귀에 이명현상이 자주 있었는데 그 이명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서 약간의 진물이 나왔습니다.

제가 겪은 이명은 신장 기능 저하로 나타난 현상인 듯합니다. 등속치로 신장 기능이 개선됨으로 이명이 사라진 것으로 생각됩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860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824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934/comment/18

 

건강전도사(안산) 2016년 2월 5일

제 사촌누님이신데요~

현재 속치법(22회차) 마치고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나이:42

증상:류머티즘. 두통. 폐. 콩팥-신장(왼쪽 가슴 쪽에 통증 자주 유발) 손발이 자주 붓고

원인 모를 알레르기로 가끔 온몸이 붉어지고 가려움 증상~

현재 증상 - 머리가 가볍게 느껴지며 두통과 손발 붓는 증상이 50% 정도 줄었으며 왼쪽 가슴 통증의 강도가 조금 줄어듦~

일천(一 天) 2016년 2월 6일

체내 누적된 요산(오줌독)이 몸 밖으로 빠져나오니 신장(콩팥) 기능이 향상되고 있다는 증거로 보입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803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6803/comment/9

 

이동하 2015년 11월 26일

* 흡선치유 (급성 신우신염, 여성 45세)

- 등 뒤 국소요법 2회

- 복부 분치법 → 속치법 2회

* 환우가 식사를 제대로 못 함에 따라 체력적인 부담으로 1단계(등 전체)를 실시 못 하고 척추와 신장 중심의 국소요법 실시

*시술자- 오빠

*지도- 이동하

* 흡선 후 현재 상태: 신장 부위에서 많은 수포와 독소가 배출됨에 따라 복부(신장 부위) 통증도 많이 해소, 손, 얼굴 복부 붓기도 많이 좋아졌으며, 소화불량 상태도 개선되었고 외관상 정상인처럼 양호해 보이나 주말을 이용하여 계속 흡선으로 완치할 예정이라고 함.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5988

 

윤○○ 2015년 6월 4일

저는 강원도 원주에서 중장비사업을 하는 41세의 가장입니다.

2014년 12월. 갑자기 뒤통수가 아프고 머리가 어지럽기 시작했습니다.

어질어질함에 차를 잠시라도 탈 수가 없었고, 식사를 할 때도 두통이 몰려와 자꾸 누워 있어야 할 지경이었습니다. 심지어 12월 24일 이후론 몸무게가 갑자기 4kg 이상 빠졌습니다.

저는 당시 혈압약을 3년 정도 복용하던 중이었고, 혈압이 145 정도였습니다. 간 수치와 당 수치가 이전보다 높게 나오긴 했으나, 머리가 왜 이렇게 아픈지는 병원 측에서도 원인을 모른다며 두통약과 안정을 취하라는 말뿐이더군요. 무슨 이런 병이 있는지 싶었습니다.

그러다 친형님의 추천에 흡선 치유를 반신반의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회차 만에 컵의 반을 채울 정도의 노폐물이 나와 깜짝 놀랐습니다. 형님의 권유로 흡선과 동시에 먹던 모든 약을 끊기로 하였는데, 신기하게도 약 없이 생활이 가능했습니다.

흡선회차가 쌓여갈수록 두통이 서서히 줄어들어 신기했습니다.

다음은 저의 흡선 전, 흡선 후의 간 수치와 신장(콩팥) 수치의 검사 결과입니다.

2014년 12월 29일 그리고 2015년 2월 5일 비교 수치입니다.

간 수치 : AST(GOT) 34 → 16, ALT(GPT) 53 → 27

콩팥 수치 : 크레아티닌 1.3 → 1.0

간과 콩팥 외에도 아레와 같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당뇨 수치 : glucose 134mg/dl → 74

신장 수치 : bun 21.8mg/dl → 17.1

지방간 수치 : r-GTP 56u/l → 16u/l

http://m.hub-gak.com/407

 

흡선치유닷컴 2014년 4월 3일

2014년 4월 2일 오전 11시. 신장결석을 완치했다고 주장하는 전○○씨가 부산의 '강봉천흡선' 사무실 문을 두드렸다. 그의 말에 의하면 그가 앓았던 ‘신장결석’이란 소변 안에 들어있는 물질들이 돌같이 결정을 이뤄 콩팥 안에 자리 잡는 병으로써, 흔히 등이나 옆구리가 찢어지듯 아프기 마련인데, 이 통증은 사람의 통증 중 최악으로 꼽힌다고 한다. 여러 가지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는 이 무서운 병을 그가 어떻게 물리쳤는지 인터뷰해 보았다.

"2012년 여수를 출항한 지 한 달 무렵에 밤에 잠을 자는데 갑자기 왼쪽 옆구리가 차츰 아파오다가 나중에는 죽을 만큼 아프더군요. 처음에는 제가 저녁에 마신 이온 알카라인이라는 물로 된 약을 마신 게 잘못된 걸까?라고 생각했었지요. 조금 있다가 소변을 보니 붉게 나오더라고요."

"아차! 싶어 근처 병원에 가서 소변검사, CT 촬영을 해보니까 담석이 요로에 박혀 상처를 내서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서둘러 귀국한 그는 해운대 백병원으로 가서 다시 CT를 찍었다고 했습니다.

"싱가폴에서 검사한 결과랑 똑같게 나왔더군요. 0.6mm~3mm짜리의 돌과 더 자잘한 돌 3개 정도가 나오는데, 방광 바로 입구 굽어지는 부분에 정체된 상태로 박혀 있었습니다. 보통 결석이 5mm 이상이 되면 초음파검사를 해서 부수는 수술을 해서 소변으로 나오게끔 하는데 저에게는 그냥 약을 주더라고요."

" 병원에서 그 약을 받았지만 저는 먹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저는 자연의학에 대한 나름대로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화학약으로는 그 돌덩이를 녹여낼 수 없다고 믿었지요. 저는 약 대신 흡선기를 흉추 12번에 놓았습니다. 통상적으로 한방에 의하면 신우혈 하고 비슷한 위치, 신장이 위치한 반응점입니다. 흡선기를 붙이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모세혈관을 막고 있던 노폐물들이 갑자기 퍽! 하고 터져 나왔습니다. 매일 저녁에 흡선을 등 전체에 시술했습니다. 또한 가시나무, 금전초가 신장결석에 좋다 해서 그걸 먹고 아침에는 산을 타고, 흡선 때마다 노폐물이 허리와 등에서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컵 안에 가득 고일 정도였습니다."

보름 뒤에 동의의료원에 다시 가서 CT를 찍었다고 했다.

"놀랍게도 결과는 완치였습니다. 모든 돌이 싹~ 없어졌다고 의사가 저한테 축하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m.hub-gak.com/357

 

최○○ 2015년 5월 2일

저의 경우 신장, 간이 약하여 다 독으로 남는 거 같아요

그래도 십 년 이상 잘못되게 생활했는데

몇 달 만에 뽑아낼 수 있다면 그것이 기적이지요

본인이 봐도 징그러운데 시술하는 사람의 마음은

어떨까 생각도 해봅니다

제 생명의 은인이니 나중에 꼭 보답을 해드려야겠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0695219

 

김○○ 2015년 3월 11일

100번의 흡선 치료를 통해. 30여 년간의 비염 증상이 사라지고 기미가 거의 사라졌다.

이전에는 흰색 옷을 입으면 얼굴이 더 지저분해 보였는데

지금은 얼굴빛이 맑아져서 더 환해 보인다.

흉통이나 두통을 일으켰던 커피도 마실 수 있게 되었다.

왼쪽 무릎 통증에서도 상당 부분 해방되었다.

에어컨에 노출되면 관절이 시리던 증상도 상당히 완화되어

식구들이 나 때문에 찜통에 산다는 불평도 덜 듣는다

여름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던 왼발의 무좀도 엄청 좋아졌다.

오른쪽으로 3분 이상 눕기 힘들 정도로 통증이 악화돼 관절 전문으로 유명한 전국 체인인 한의원에 3개월 다녀도 뿌리가 안 뽑혔던 어깨 통증도 거의 나았다.

그리고 몸이 넘 가벼워졌다. 20대 때보다 가벼워진 느낌이다

이제는 등산 갈 때 뒤처진다고 구박하던 남편을 가볍게 따돌린다

어릴 때부터 콩팥이 안 좋아서 노폐물을 걸러내는 기능이 약하고, 계속 야채를 기피하고 고기만 먹었던 나의 업보를 뽑아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흡선인만큼 나에게 다가올 힘든 순간들도 감사한 마음으로 넘기려고 한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35584411

 

일천(一 天) 2014년 12월 28일

<통풍>이 성공적으로 완치됨을 보고드립니다!. 이곳은 필리핀 세부이며, 대상자는 교민 현지언론사 CKN 전○○대표입니다. 나이 46세. 통풍 2년 차 통증 때마다 병원약에 의존. 관절 마디 마디로 옮겨 다니는 극심한 통증, 12월 24일 새벽에 급성으로 발작, 일어서다가 주저앉음. 오전 10시 카톡으로 응급 상황 알게 되고, 근치를 위해 약을 끊고 흡선치유 결심. 원인은 발과 다리 전체가 퉁퉁 부은 것으로 보아 평소 체내에 잠복 중이던 요산독을 신장이 걸러내지 못하는 상태에서, 전날 포식한 삶은 굴로 인해 신장이 석회질로 뒤덮여 기능이 급격히 약화된 결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이곳의 수질도 석회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치법으로는 흡선과 동시에 죽염을 다량으로 투여했습니다. 죽염은 신장기능이 현저히 약화된 경우에는 복용이 금기시되지만, 미네랄과 염성 보강이 필요한 이 경우는 신장을 오히려 보한다고 판단했고, 특히 흡선시 분출되는 어혈 형상이 산패되어 푸석거리는 것을 볼 때, 강알칼리성인 죽염을 투여하여 산화된 혈액을 중화시키고자 함이 절실하므로 이 조치를 한 것이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환우분의 발가락은 물론 다리와 종아리 전체가 마치 고무덩어리처럼 탱글거릴 정도로 부어있었습니다만, 오늘 아침(28일.일) 방문하여 보니 붓기는 모두 가라앉아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03464294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03464294/comment/1433688644

 

김○○ 2014년 11월 30일

중성지방 수치가 800대 초음파상 지방간 신장기능 수치도 높게 나오고 몇 년 차 병원치료및 운동 식이요법도 겸하나 차도가 없습니다. 제가 신뢰하는 말, 약으로도 주사로도 수술로도 세포 속의 독성은 치료되지 않는다. 오직 흡선만이 가능하다. 90 년 초 명지대 공대 학장이셨던 나의 최초 사부님을 믿었기에 이 길을 가고 있습니다.

2014년 12월 16일

27회로 2, 3 번에서 약간의 액이 나오고 다른 곳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한 주간 쉬고 앞 부분 예정입니다.

몸속 지질이 많고 지방간 신장기능이 약해 늘 부종이 있었는데 부종은 없어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199008330

https://band.us/band/51960691/post/1193064381

 

흡선치유닷컴 2013년 8월 7일

박○○: 저는 경상북도 울진군 서면에 살고 있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겨우 아이들 대학 보내고 이제는 부부간에 오붓한 시간을 보내려나 했더니 신부전증이라는 병마가 저를 괴롭히더군요.

신부전증이 나타난 것을 몇 달 전입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계속 몸이 붓고 관절이 시리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피부도 거무스레하게 변하였습니다. 설마 하는 마음에 양방병원을 갔더니 담당 양의사가 신부전증이라며 했습니다.

흡각요법은 거의 이틀에 한 번꼴로 했는데, 등 전체에서 노폐물과 독소가 다 빠져나오기까지 횟수로 21회 걸렸습니다. 등에만 흡각요법을 했는데도 시퍼렇던 입술 색깔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거무스레했던 피부도 제 빛깔을 찾았습니다. 등을 마친 후 가슴 부위까지 끝내니 석 달이 걸리더군요. 이제는 정말 몸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며칠 전 양방병원에서 진단한 결과 신부전증이 완치되었다고 합니다. 치료 당시에 흡각요법과 병행했던 식이요법은 신부전증 완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270&section=sc58

 

기사입력: 2023/12/05 [15:02]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윤자 한의학 박사, 일천 제자단 입문
'흡선치유법' 한의학적으로 고찰하다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