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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판막 수술 후 후유증 치유사례
제주도 대도행님의 체험수기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2/05/12 [09:52] 조회 6882
 
저는 1997년도에 심장 판막 성형수술을 했습니다.

수술을 한 후에도 혈전약을 계속 복용했습니다. 처음에는 4가지 약을 먹었으며 나중에는 8가지 약을 먹었습니다. 제가 부정맥이 5분 이상 지속되면 20분 내로 병원에 가야합니다. 

그리고 허리디스크, 오른쪽 무릎 관절, 뒷 머리 통증, 손발 저림 이런 증상을 앓고 있으며 몸에 멍이 잘 들고 상처가 나면 잘 낫지 않았으며 병원에서는 침, 뜸, 부황, 파스까지도 금물이라고 했습니다. 세균이 침투하여 심한 내막염이 발생하면 바로 죽는다고 했습니다. 

이런 불편한 생활을 하다가 제가 잘 아는 스님으로부터 강봉천 할아버지의 흡각요법 책을 접하게 됐습니다. 스님으로부터 시술을 권유받고 의사의 말을 상기시키며 위험하다고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스님은 시술을 하지 않아도 아프다면 부작용이 없으니 한 번 시술을 해 보자고 적극 권유해서 또 남편의 간절한 설득으로 시술을 시작했습니다. 

2010년 4월에 1차 시술을 해 등 전체에서 노폐물이 엄청나게 많이 나와서 상처가 심하게 났는데도 염증이 생기지 않고 나았습니다. 상처가 잘 낫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1차 시술 후 모든 증상이 한꺼번에 소멸되었으며 아침에 일어날 때 문고리를 잡고 일어났는데 지금은 날아갈 것같이 몸이 가벼워지더군요. 그래서 제가 체험한 흡선치유법을 모든 분들께 알려서 저처럼 아픔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많은 환우들에게 권하게 됐습니다. 

제가 또 2010년 9월에 좌골통신경이 와서 병원에 가니 디스크와 관절은 좋아졌으나 신경통은 치료를 오래 해야 한다며 한 달간을 치료 받았으나 낫지 않았습니다. 다시 2차로 1단계 시술을 2회하니 거짓말처럼 좌골신경통이 나았습니다. 그래서 아픈 사람을 보면 남의 고통이 나의 고통처럼 느껴져 많은 환자에게 권유했는데 어느 한 분이 저의 말을 듣고 강봉천 할아버지한테 가서 시술받고 10년 된 좌골신경통이 나았다고 합니다. 

저는 그분께 강봉천 옹의 제자이신 이현기선생께서 쓰신 '흡각요법강론’책을 소개받아 일천회장님을 알게 되었으며, ‘흡각요법강론’ 을 14권이나 구입해서 지인들에게 나눠주고 시술을 권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해 10월 이현기 저자님이 제주에 오셔서 강의를 해서 반응이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 11월에 제주에서 2차 강의 후 28명이 시술하여 이분들의 경험담이 입소문으로 퍼져 좋은 반응이 있으나 아직까지는 걸음마 단계입니다.

2011년 6월 13일 일천 저자님을 초청 제주에서 3차 강의로 많은 이들이 호감을 표하며 주변 지인들에게 홍보하겠다는 말을 듣고 제주에서도 흡선치유로 아픔의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저는 3월에 3차 시술로 머리에 백회혈을 시술한 후로 얼굴이 많이 고와졌다는 말을 듣습니다. 나는 제주 중앙로타리 클럽 부녀회원인데 회원들이 어떻게 해서 얼굴이 고와졌느냐는 물음에 흡선치유법으로 시술한 것이 이렇게 살결이 고와졌다고 하니 많은 회원들이 좋은 반응을 보이며 회원 12명이 지금 시술 중입니다.

앞으로도 나처럼 아픈 분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의 교육봉사를 하겠다는 굳은 각오입니다. 이 세상 아픈 모든 분들의 고통을 벗어나게 노력합시다.

기사입력: 2012/05/12 [09:52]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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