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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뇨장애(빈뇨, 잔뇨, 야간뇨)’ 자가치유 사례 모음 <下>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4/02/29 [11:25] 조회 43

 

  © 흡선치유닷컴



모든 치유 사례글은 ‘사단법인 한국민족의학공동체 밴드’와 ‘흡선치유닷컴’에서 발췌하여 편집하였음을 알립니다.

 

<11화>

장준수 2016년 03월 04일

저희 아버님의 흡선치유 속치법 1단계 (진행 중) 후 달라지신 점을 올립니다.

흡선치유 속치법 1단계 1~4회차

아버님께서 흡선을 하시며 말씀하시길

"내 몸에서 이만큼이나 나오다니 진짜 놀랍다.

근데 말이다. 더 놀라운 건 속 쓰린 건 아예 없어졌고

잠잘 때 소변보러 일어나는 증상이 많이 호전됐다는 거야."라고 말씀하심.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088

 

<12화>

곽승호 2016년 03월 17일

이제 속치법 1차 10회를 마쳤습니다. 8-9회차 좀 덜 나오기에 2차로 넘어가야 하나 했는데, 오늘은 1시간 반신욕, 뜨거운 물 마신 후 시술한 결과 다시 수포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누런 젤리도 계속 나오고, 오늘 처음 옆구리 위쪽 두 군데에선 허연, 탁한 거품이 나왔습니다.

요즘은 근질거림이 심해서 아주 고통스럽습니다.

일천 회장님 교훈처럼 이십여 분 열샤워 하고 나면 좀 시원해지곤 합니다.

현재 10회차 끝낸 후 변화를 적어봅니다.

1) 심혈관 약 끊은 지 12일 차, 오히려 정신은 더 맑고 몸 가벼운 느낌 많습니다.

2) 얼굴에 혈색이 좋아졌다고들 함

3) 의욕 저하로 무거웠던 마음도 가볍고 기분 좋아졌습니다.

4) 전립선 때문에 소변보기 힘들었는데 잔뇨도 없이 좋아졌습니다.

5) 체중 2kg 정도 빠짐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210

 

<13화>

김상권 2016년 3월 28일

흡선 시술 90회를 맞으면서 1곳을 제외하고 종료되는 하루인 것 같아 좋은 소식 전합니다.

아픔과 가려움 등 고통 속에 시작과 끝은 있다는 신념으로 하루 건너 1회 시술한 것이 1차 종료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24회부터 집에서 시작 시술한 집사람께 고마움을 함께 전합니다.

심하던 비염(폐 부위), 소변(비뇨기), 하지정맥 등이 대표적으로 치유되었다고 볼 수 있고요. 몸이 가뿐함을 느끼죠~~~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300/comment/16

 

<14화>

일천(一 天) 2016년 4월 15일

4/13일, 괄목할 만한 치병례를 올립니다. 일본인 타이라 카츠토시 씨의 증례입니다. 원인 모를 어깨 통증과 소변이 한 시간 간격으로 자주 나오니 몹시 불편하다며 이곳 시술센터로 내원해 주신 76세의 노인분이십니다. 악수를 할 때 손이 차다는 걸 느꼈고 맥을 짚어보니 리듬도 일정치 않고 횟수도 62회 정도로 빈맥입니다. 그래도 이 분은 매일 3번씩 혈압계로 자신의 맥박수를 체크하고 있었는데 새벽에는 60회지만 취침 전에는 85회까지 상승한다고 합니다.

가정 혈압계로는 맥박 횟수만 측정할 수 있을 뿐이고 강약과 완급은 가늠할 수 없으니 자가 맥진법을 교육해 드리면서 심장 부정맥을 의심해야 한다는 데 동의를 이끌어냈습니다.

빈뇨 현상은 방광 세포에 누적된 노폐물이 오줌보의 팽창을 저해하고 있어 잦은 소변감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아니면 전립선이 비대해져 요로를 틀어막는 현상, 이 두 가지가 대부분의 원인입니다. 전립선 이상이라면 시술의 인내를 요구합니다.

따라서 우선 방광부터 다스리는 게 정석입니다.

3/14일, 어제 첫 시술 후 두 번째 방문해 주신 타이라 씨는 얼굴에 희색이 만연하여 주머니에서 조그만 수첩을 꺼내 자신의 소변일지 기록을 제게 보여주시더군요.

놀라운 사실은 10년 차 빈뇨증을 단 1회 시술만으로 소변 주기가 3~4시간으로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단전 아래 치모를 밀고 40분간 속치법으로 이루어낸 쾌거입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430

 

<15화>

진학주 2016년 06월 11일

통풍으로 힘들어하시는 분 신장 부위에서 엉덩이까지 흡선 해드렸는데평소 소변량이 3-4번에 붉은색이었는데 13회차 정도부터는 소변이 6-7회로 늘었고 몸이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895

 

<16화>

이효정 2016년 09월 09일

속치법 8개월 118회의 대장정을 마치고!!

우선 어머니께서는 7년 전 담낭 제거, 3년 전 췌장에 점액질 물혹 발견, 좌골신경통, 날개뼈 쪽 근육의 통증, 허리 통증, 무릎관절 통증, 머리가 개운치 못하셨고, 소변을 시원하게 잘 못 보셨습니다.

흡선 후 앞에 나열했던 증상들은 이제 모두 사라졌습니다. 두통, 팔다리 저림, 허리 무릎 날개뼈 근육 통증 사라지셨고, 소변도 아주 시원하게 보실 수 있게 되었으며 밤에 코 고는 소리도 아주 작아지셨고요. 몸이 가벼워 계단을 올라도 숨도 덜 차고 잠을 적게 자도 피곤이 덜하고 소화가 잘되어 먹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셨습니다. 또한 눈이 맑아져 눈이 두 배는 커진 듯한 느낌이라고 하세요. 체중도 많이 빠져 작아서 못 입고 넣어두셨던 옷을 다 꺼내 입으십니다. 전체적으로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장기들이 제 기능을 찾고 있어 이렇게 증상들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8763

 

<17화>

일천(一 天) 2017년 8월 17일

크론병으로 제게 찾아온 50대 후반 여성분, 상반신 14회차로 끝내고 오늘 등 하반신 소장, 대장, 방광, 고관절 전체를 다스리는 시술에 접어들었습니다. 맨 처음 병원을 찾은 계기가 오른쪽 소장과 대장이 만나는 지점에서 발생한 염증으로 인한 복부 통증, 그리고 구강에 고이는 피, 위장의 통증 등으로 크론병으로 진단받은 것입니다. 구강 염증은 치약을 금하게 하고 흡선 자죽염으로만 하루 2회 양치하도록 하여 일주일 만에 사라졌고, 이에 자신을 얻은 환우는 매일 10~20그램의 가루 죽염을 입에 녹여 소화관 내의 염증을 삭히게 했습니다. 두드러진 호전 반응으로는 얼음장 같았던 엉덩이가 차츰 체온을 회복했고, 주기적인 복부 통증이 나타날 때가 지났는데도 최상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소변이 자주 마려워 생활의 불편한 증상도 사라졌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0112

 

<18화>

신향철 2017년 1월 10일

아~~우, 시원하다. 30년 만이다. 으허허허....

어제 새벽 공사 현장 물이 얼어버리면 큰일이라며 12시 넘어 모텔을 나서 다녀온 친구가 숙소에 들어서며 모텔이 떠나가라 소리쳤습니다.

'기냥 한 방에 쫘~악. 한 번 쌀려면 똥꼬에 쥐가 날 만큼 예닐곱 번 씩 힘을 줘도 찔끔거렸는데, 기~냥 한 방에 시원하게 쫘~악 쌌다. 오줌발이 그냥.... 으하하하...'

'우와 진짜 신기하다. 전에는 똥꼬가 묵직하게 쳐져 있었는데, 짱짱하게 쏙 들어가 있어. 너무 상쾌하다. 야, 거기다 땡겼는데 어떻게 똥꼬가 들어가냐?' 속으로 '낸들 알겠냠마. 똥꼬 땡겨져서 좋겠담마.' 라고 했지요.

다섯 번의 치료, 온열도 없이 모텔방에서 시도했는데 이처럼 극적인 변화를 느끼는 것이 오히려 고마울 따름입니다.

5회째 시술에서는 누런색의 끈적이는... 마치 생고무 같은 덩이가 나왔습니다. 오늘은 어떤 현상이 보일지...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9440

 

<19화>

범사에감사 2017년 12월 12일

등속치 21회차

그동안 가장 좋아진 점은 흡선 시와 수면 시 바로 누워 취침하는 것에 호흡이 힘들었으나 지금은 모두 괜찮고 심한 두통이 상당히 경감되었습니다.

때때로 스물스물 거리며 저림 증상 및 피곤이 엄습할 때의 두통은 있습니다만 삭발을 하지는 않아도 될듯합니다.

조조강직도 의식 하지 못할 정도로 좋아졌고 야간뇨로 괴로워하는 일도 없어졌습니다.

고관절 통증도 현재는 없고요.

흡선 후 새벽 2~3시 취침과 7시 기상인데 아침이 개운하고 낮잠의 횟수 급격히 줄었습니다.

찬 바람 불면 항상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는 증상도 손에 꼽네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0356

 

<20화>

신향철 2021년 10월 23일

백신 후유증 치유 도전

9월 16일에 모더나 백신 2차를 맞았습니다. 1차를 맞았을 때는 3일 정도 근육통에 시달리다 흡선기를 붙였더니 대박 시원하게 나았는데, 2차 백신을 맞고는 특별한 증상은 안 느껴지는데, 끊임없이 몸이 흐느적거렸습니다. 계속 쳐지고, 의욕이 안 생기며 잠이 계속 왔습니다. 추석을 지내려고 딸네 집에 다니러 갔는데, 3일 내내 소파에서 잠만 자다 왔습니다.

1주일 정도 지나서는 잠을 자다가 소변을 보는 횟수가 4-5회로 늘었습니다. 잠을 제대로 잔 것 같지 않은 피곤함이 이어졌고, 잔뇨감이 계속되었습니다. 마치 전립선 환자가 된 기분이 들었습니다.

병원에 들렀더니,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찾아오는 것이라는 투였습니다. 약을 먹어도 효과는 없었습니다. 전신 피로감에 뒤돌아서면 다시 마려운 잔뇨감으로 힘들었습니다. 이대로 늙어간다는 실감에 낭패함이 컸습니다.

그때쯤부터 식사를 하면 소화도 안 되고 자꾸만 체한다는 느낌이 왔습니다.

결국 흡선을 하기로 마음먹고 중완혈을 기점으로 명치를 비롯한 배의 세 곳, 양어깨 어깨 견정혈 자리에 집중적으로 붙였습니다. 명치와 중완혈에서 검붉은 수포가 잡히더니 1주일 정도 노폐물이 나왔습니다. 3일 정도에 소화 불량감이 완전히 사라지더군요.

잔뇨감은 여전했습니다. 오줌 때문에 잠을 자다 깨는 것이 싫어서 늦게 자게 되고, 계속 쪽잠을 자게 되니 피로는 쌓이고... 어느 날부터 심한 요통이 시작되어 앉았다 일어설 때마다 '어구구..'소리가 절로 나더군요.

고민 끝에 흡선을 시작했습니다. 손을 뒤로 돌려 허리에 아홉 개의 컵을 붙이고 15분 정도 지나 뗀 후, 단전, 회음부, 양쪽 허벅지 안쪽에 붙이고 15분... 그런데 단전에 붙인 자리에서 말할 수 없는 시원한 통증이 뱃속 저 깊은 곳까지 울림처럼 전해지며 첫 회부터 검붉은 물집이 잡혔습니다.

1주일째 단전과 회음부를 중심으로 흡선 중입니다. 잠을 자다 소변을 보는 일이 없어지고, 잔뇨감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2082

 

기사입력: 2024/02/29 [11:25]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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