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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전증’, ‘신장 질환’ 자가치유 사례 모음 특집 <上>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3/11/23 [14:16] 조회 150

 

  © 흡선치유닷컴


신장이 나빠지면 노폐물을 걸러내지 못하고 그 독소가 시일이 지남에 따라 세포에 침습되고 급기야 전체 장기로 누적되니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 청소하지 않은 방과 같다고 합니다.

이처럼 세포에 박힌 독소는 수술칼로 긁어내거나, 약물로 녹이거나, 방사선으로 태워서 될 일도 아니며, 침으로 기혈을 순환시킨다 한들 노폐물은 체내에 그대로 존재하므로, 오로지 빨아내는 의학인 '흡선'으로 대응함이 건강을 개선하는 첩경이라 할 것입니다. 흡선을 세포를 청소하는 '세포 의학'으로 부르는 이유입니다.

아래는 흡선으로 신장의 독소를 배출함으로써 노폐물 배출 기능을 도와 신부전증이나, 신장 기능이 완화, 치유된 사례입니다.

 

모든 치유 사례 글은 ‘사단법인 한국민족의학공동체 밴드’와 ‘흡선치유닷컴’에서 발췌하여 편집하였음을 알립니다.

 

노○○ 2022년 12월 22일

안녕하십니까? 저는 나주에 살고 있는 63세 노○○입니다.

친구의 권유로 이현기 회장님을 소개받고 흡선치료 10회차 진행 중입니다.

2020년 10월에 건강검진을 받는 중, 오른쪽 폐에 10cm 크기와 기관지와 림프에 3cm 크기의 암 덩어리가 2개 있어서 수술이 불가한 폐암 3기 B를 판정받고 2021년 1월부터 2개월 동안 항암 6회, 방사선 30회를 치료받고 1년을 CT촬영하며 관망하다가 2022년 1윌부터 먹는 약으로 표적항암을 5월까지 해 본 결과, 간과 신장이 많이 악화되고 오른쪽 폐 쪽에 또 다른 암 덩어리가 5~6개가 생성되었는데 이것이 표적항암 부작용이라고 하네요~

병원 측에서는 말기라고 하면서 표적항암치료를 중지하고 다시 혈관 주사 항암을 하자고 해서 2.3회 항암치료를 하던 중 고맙게도 이현기 회장님을 만나 뵙게 돼서 기존 방법은 아니다 싶어 항암치료를 취소하고 흡선치료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3년 3월 5일

협착증세를 치료하기 위해서 3단계로 척추. 허리 쪽에 33개를 부착해서 18회째 흡선하고 있습니다~

몸 상태는 아주 양호한 편이고

식사와 배변에는 문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은 3~4시간 정도 집 사람과 함께 무등산 등산도 즐기고 있습니다

만나시는 분들마다 모두 얼굴이 좋아졌다고 하네요.

얼굴 혈색이 하얗게 밝아졌다고 하시니. 모든 게 몸의 독소를 흡선치료로써 제거한 결과물인 것 같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2323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2323/comment/110

 

그루터기/서울목동/ 2022년 2월 12일

먼저 저는 54세의 남성이면 2년 전 만성신부전 3기(사구체여과율 45%) 판단을 받았고

건성 피부로 몇십 년을 약을 달고 살았습니다.

고혈압과 고지혈증으로 신장이 나빠졌다고 해서 약은 2년 전부터 매일 복용한 상태입니다.

21년 여름 온몸에 피부가 너무 심하게 뒤집어져 책을 보고 흡선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흡선을 시작할 때는 20번 정도면 다 된다는 생각으로 매일 했는데..

100일이 지나도 끝이 나지 않아. 흡선 이게 맞는 건가? 의심이 생기기 시작해서 멈추게 되었습니다.

흡선을 하면서 피부는 계속 가려움이 심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흡선지도사님께 여쭈어보니 명현반응이니 끝까지 흡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신기한 것은 흡선을 하면 가려움증이 덜하고 흡선을 안 하면 더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시 멈추고 병원검사를 한번 받아보고 결과를 확인 후 다시 해보자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검사결과는 참 대단합니다.

흡선을 하면서 혈압약과 고지혈증약을 끊었는데~

혈압은 124/84로 정상으로 돌아왔고.

신장(사구체여과율)이 45%에서 59%로 좋아졌습니다.

나빴던 간 수치들이 전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2159

 

정○○ 2021년 10월 6일

흡선치료 62회차

오늘 들은 말씀:

수치상으로 봐서 다 낮다고 보이지만

유전자 검사 조금 높으니 한 달 약 먹고 다시 봐요

(하지만 엄마는 흡선 시작 그날로 일체 모든 약 다 끊었답니다~^^)

유전자 수치가 정상으로 되면 완치 판정받는 겁니다

또 한 가지 좋은 소식

항암약으로 신장이 걱정돼서 장기적으로 검사받는데

오늘은 단백뇨 수치 좋아지고

신장 기능도 좋아져 다음 검사는 4개월 후입니다~^^

2022년 2월 8일

21년 8월 8일 백혈병 치료하기 위하여 등 쪽 반 시작에서 등 전체까지 딱 6개월

등 쪽 다 끝나지는 않았지만 회장님 지도하에 오늘 첫 앞쪽 반 시작입니다

흡선한지 6개월 동안 좋아진 거 많은데 몇 가지만 적어 봄

1: 백혈병 유전자 외 다른 수치는 다 정상

2: 코끼리 다리처럼 부었던 다리 완전 정상

3: 밤에 잠을 못 주무셨는데 흡선 후 꿀잠

4: 30년 동안 고생했는 두드러기 조만간 완치될 것입니다

5:생각도 못 했든 지방간 호전

오늘 충남대병원 다녀오는 날이라 교수님이 어머님 검사결과 보시고 칭찬해 줬습니다~

간 기능 신장 기능 다 너무 좋아서용^^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2070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2157

 

정○○ 2017년 3월 28일

작년 금산세미나 참석 후 아버지께서 흡선 시작하시고

두 달여 어머님께서 흡선 해주셨는데

주로 신장 부위가 노폐물이 많이 나왔는데

신장약을 끊으셨다고 합니다

2021년 2월 20일

이버님이 올해 81세 되셨는데

작년 말까지 일을 하셨는데

파킨슨병과 당뇨, 혈압과 더불어 신장이 안 좋아 투석할 상황까지 오셔서

걷는 것도 힘들고 하셔서 일도 정리하시는 과정에서

거래처에서 맘에 상처받는 말을 들으셔서

그 뒤로 갑자기 치매 망상이 오셔서 허언만 하시고

자꾸 밖으로 나가시려고 하시다 넘어지시고

온몸이 멍투성이가 되셔서 어머님은 힘드셔서 감당이 안된다고 하시고

저도 일 핑계로 아버님 건강을 챙기지 못한 것이 맘에 걸려서 일천 회장님께 자문 구하고

이동하 지도사님께 연락하여 금요일 사혈 부항하고

오늘은 제가 흡선을 시작하였습니다

몸 전체가 뼈들이 불규칙하게 돌출돼서

부항 붙이기가 힘들어 간격을 띄우면서 시술했습니다

20여 분 지나니 급격하게 수포가 발생해서 정신없이 제거했습니다

너무 힘들어하셔서 재차 시술은 못하고 정리하였습니다

머리 쪽을 더하고 싶었는데 머리 두 군데서는 수포 발생 전부터 노폐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다음번에는 머리 쪽도 더해야겠습니다

흡선 직후 아버님 말씀이 잠시나마 또렷하게 들어서 단 한 번 한 흡선의 효과를 느꼈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9812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1896

 

박○○ 2019년 10월 4일

저는 2005년 신장조직검사결과 사구체 경화가 73.9% 진행되어 있고 나머지도 부분 병변이 보여 만성신부전으로 이행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원 약을 복용하던 중 얼굴과 목뒤에 피부발진이 생겼습니다.

밤이 되면 가려움이 더욱 심해졌고 이 고통은 저에게 삶과 죽음의 경계를 무너뜨렸습니다. 망설임 없이 먹던 화학약을 끊었습니다. 수많은 치료를 거쳐 이번에 흡선부산방문교육을 통해 일천 회장님께서 제 목뒤에 흡선기 하나로 어혈 덩어리를 뽑아냈는데 햐~아~ 살 거 같습니다. 가려움증이 다 사라졌습니다.

말이나 됩니까? 이렇게 쉽게 고치다니~~~ 닭 쫓던 개 허공 바라보듯~ 허탈감이 나를 삼킨 듯~ 한동안 멘붕 상태로 멈추어있었습니다.

흡선은 살신성인입니다. 흡선은 사랑입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1478

 

흡선치유닷컴 2019년 5월 23일

뇌경색을 앓아오던 울산에 사는 올해 68세의 김○○씨는 자신의 뇌경색이 전신에 오염된 탁혈이 그 원인이라고 결론짓고 등 전체에 흡선을 행하여 온몸을 대청소하기로 결심, 부부가 함께 부산의 흡선교육센터를 찾아가 아내를 시술자로 정하고 수차례 자가치유 전수 교육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등속치법을 17회 정도 행하였다고 했다. 그 후로 정기검진일이 되어 병원에 가게 된 김 씨는 주치의로부터 놀라운 사실을 듣게 된다.

간 수치와 신장 수치가 현저하게 개선되었다는 것이다.

흡선 전, 2018년 12월 13일, 김 씨의 간 수치 r-Gtp는 198로써 정상 범위인 16~73를 크게 웃돌고 있었고, 또한 신장 기능의 지표로 사용되는 요소질소(BUN) 수치의 정상 범위는 10~22mg/dL인데 반해 그 당시 김 씨의 결과치는 23.9로 상한치를 벗어나 있었다. 그러나 흡선 후, 2019년 5월 15일, 검사 시에는 간 수치 r-Gtp는 198에서 75로, 신장 수치는 23.9에서 17.9로 급격히 낮아졌음이 확인되었다.

http://m.hub-gak.com/1108

 

박○○ 2018년 12월 7일

어제도 흡선하면서 노폐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사구체여과율이 66에서 74로 오르면서, 크레아틴 수치도 1.23에서 1.12로 떨어졌습니다. 크레아틴은 노폐물로 분류하죠. 흡선에 올인하는 이유가, 노폐물이 나오는 게 일단 눈에 보이고, 크레아틴이 그만큼 떨어질 거라는 확신이 들기 때문입니다. 

2015년까지 혼자 부분 흡선하다가 사구체여과율이 87에서 75까지 떨어졌고, 2016년 결혼 후 아내가 등을 흡선 해주어서 한때 사구체여과율이 정상치인 90까지 올라갔었어요! 그때 머리카락도 갑자기 많이 생겨서 엄청 즐거웠는데, 아기가 태어나고 좀 소홀해지니까 사구체여과율이 또 떨어졌습니다. 

제 목표는 투석까지 가지 않는 것입니다. 신장이식도 안하고 싶어요. 흡선으로 끝까지 가 볼겁니다.

2019년 6월 4일

안녕하세요. 저는 혈압약 단약 후 사구체여과율 74->72->69로 떨어졌습니다. 안 되겠다 싶어 흡선 일지를 작성하기 시작해서 현재 35회 이상 흡선했어요. 그 결과인지는 모르겠지만 1주일 전쯤 검사결과 사구체여과율이 81로 올랐습니다. 크레아틴은 1.03 나왔네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0853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1305

 

이○○(신부전증 4기) 2018년 2월 21일

저는 신장이 안 좋아 흡선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등속치 41회차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신장은 조금씩 계속 호전되고 있으며 그동안 몸도 많이 좋아져 나름 이틀에 한 번씩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한 달에 한 번 정기검사를 하고 있어요

신장기능 수치검사(크레아티닌)를 하고 있는데 수치가 아주 조금씩 계속 좋아지고 있어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0504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0504/comment/6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0254/comment/2

 

오○○ 2018년 1월 6일

이동하 지도사님 지도하에 현재 7회차 등속치했어요. 루푸스로 인해 신장이 안 좋아졌고 신장 수치는 1년 전까지 정상이었는데 최근 갑자기 신부전까지 되었어요. 자연치유 선택하고 작년부터 채식을 하고 있고 약을 점점 끊고 좋아질 거라는 희망 가지고 살고 있었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현재 사구체 여과율 10으로 떨어졌고 원래 부종은 좀 있었는데 며칠 전부터는 발등이 심하게 붓고 다리가 전체적으로 부었어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50429

 

일천(一 天) 2016년 11월 22일

아래 기사의 여주인공은 현재 저희 밴드회원이시며 현재 전주의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재직 중에 있습니다. 오빠인 이○○님은 현재 포항에서 생업에 매진하고 있고, 이야기 속의 이 씨의 친형은 신장투석 일보 직전까지 악화되어 갔으나, 병원 수치에 연연하지 하지 않고 흡선으로 치료하여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건강하게 직장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흡선치유닷컴 2012년 7월 15일

아래는 흡선치유닷컴, 김○○기자와 이○○님의 대담 내용입니다.

<친 형님의 당뇨병 시술 도전기>

김: 지금 형님을 치료 중이라고 하셨는데 어디가 불편하셔서 시술하시는지요?

이: 형님(52세)은 당뇨가 이미 오래되고 심한 상태입니다.

현재 안강에 있는 큰 금속공장에 근무하고 있는데 지난 6월 3일에 시작하여 지금까지 총 37회 시술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이 7월 7일이니까 하루에 두 번 시술한 날도 있었던 셈이지요.

김: 현재까지 형님의 상태나 호전 증상을 자세히 말씀해 주십시오.

이: 그전에는 형수님께서 형을 직접 치료하고 있었는데 그때는 이미 당뇨합병증으로 신장 기능이 많이 떨어져 35% 정도 유지를 하는 상태였습니다. 그때 제가 본격적으로 형의 치료를 시작했어요.

당뇨병을 앓아 이미 몸무게는 많이 빠진 상태였는데 흡선치료 후 노폐물이 얼마나 많이 빠져나왔는지 2킬로그램 정도 더 빠졌어요. 그러나 몸은 한결 가벼워졌고, 심한 발 저림이 사라졌어요. 그러다 보니 형은 이 치료법이 마지막 방법이라 생각하고 아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식당으로 자리를 옮기면 제 형도, 제 처도 모두 올겁니다. 그 때 한번 만나보세요. (웃음)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9168/comment/43

http://m.hub-gak.com/170

 

오늘행복하기!!♡ 2016년 11월 11일

어제는 친구들과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처음 제대로 먹어보는 스파게티였네요

아이들 먹는 거 한 젓가락 얻어먹고는 며칠씩 고생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요

모임에 가도 저만 돼지고기를 못 먹어서

편한 모임에선 알고 있기에 소고기를 시켜주는 곳도 있었고

아니면 그냥 된장찌개에 밥만 먹고 오곤 했는데

이젠 20년 만에 정상이 되었습니다. 흡선 덕분입니다

저는 이 모든게 기적 같기만 해요

위 부분에서 엄청난 양의 노란 젤리가 나왔습니다

온 장기가 다 안 좋았지만 신장과 위장 부분에서 특히 많이 나왔습니다.

지금은 머릿속에 무엇이 있는듯한 찌릿함이 20~30프로 남아있고

어깨도 목도 좀 아프고 머리가 맑지 못합니다. 특히 오른쪽으로요

오른쪽 발목 안 좋아서 걷는데 지장이 있고, 그러다 보니 허리도 균형이 안 맞고

오른쪽 손목 손가락 안 좋고요. 소변은 여전히 자주 보고요.

간헐적으로 왼쪽 귀가 쑤십니다. 바늘로 콕 찌르듯 기분 나쁘게...

그러나 머리 아픈 것 눈을 뜰 수 없을 정도였던 것 좋아졌고요.

다리도 주물러주지 않아도 잠이 들며 피로도 덜타고

소화력 엄청 좋아졌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9105

 

진○○ 2016년 7월 29일

저도 지인 흡선 추천해서 신장 투석 막았고.. 어머니는 고혈압약 끊게 하고 요료법 시켜서 걷지도 못하는 사람 실버탁구 도 대표가 되셨구 (용암동 사세요.. 혈압은 아직 200 언저리로 높은데 그게 정상이에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8344/comment/24

 

일천(一 天) 2016년 6월 12일

'흡선단식'이란 <흡선+죽염단식>을 동시에 병행하는 치료법으로서 급만성적인 질환을 응급 치료하는 제가 창안해낸 비책(祕策)입니다. 평소에도 신장이 좋지 않아 손발이 붓고 피로해 보이던 구○○씨가드디어 이 단식을 선택한 것입니다. 흡선은 이미 작년 9월부터 김영미 대표께서 시술해 주고 있었는데 그동안 등 시술만 80여 회를 진행했음에도 흡선기를 걸기만 하면 또 나오기를 반복하며 지금까지도 그칠 줄을 모릅니다. 이 경우 노폐물을 걸러내는 신장 기능의 문제로 생각됩니다. 더구나 평소 손발 붓기나 피로도가 갈수록 더해진다면 더욱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노폐물은 흡선과 같은 방법으로 주기적으로 빼내주지 않으면 체내에 누적되어 사구체신염이나 신장염, 신장결석, 신부전증 등으로 발전합니다.

우리는 구○○씨의 신장에 노폐물이 누적되어 있어 그 기능을 막아 붓기가 일어난다고 단정하고, 죽염단식을 추가로 시작한 것입니다.

이제 어제 오후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래 사진 중 발등이 퉁퉁 부은 것은 현재 붓기가 모두 빠져 운동화 신기에 전혀 지장이 없고, 허벅지가 퉁퉁 부어 다리를 포개어 앉기가 불가능했던 증세도 사라져 지금은 가능합니다. 구토증세도 사라져 음식과 술도 즐기는 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좌측 어깨 통증이 사라져 지금은 등 브래지어까지 손을 꺾어도 통증 없이 닿습니다. 남은 것은 발진과 홍반 그리고 피부 껍질이 벗겨진 자국 등인데 이 또한 하루가 다르게 빨리 사라지고 있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900

 

기사입력: 2023/11/23 [14:16]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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