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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외과 점액낭염(발목 복숭아뼈 물참 증상) 자가치유사례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3/08/25 [11:11] 조회 186

 2023년 6월 16일 흡선밴드에 올린 오른 발목 복숭아뼈 부근 흡선 자가치유 사례글 입니다.

 

 경북에 거주하시는 한 남성분은 오른쪽 복숭아뼈 근처에 물이 차서 이전에도 병원에서 치료하였지만 그 원인을 제거하고자 흡선 자가치료를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막상 시작하니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치료 도중 염증이 생기기 시작하였기 때문입니다.

<아래 사진 참조>

 

  © 흡선치유닷컴

 

 다행히 흡선 지도자인 '일천' 회장님의 흡선 상처는 통기가 잘 되어야 염증이 생기지 않고, 화학적인 연고나 소염제는 멀리하고 통풍이 잘 되게 양말은 신지 말고 아무런 노폐물과 독소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반복 치료하면 낫는다는 가르침으로 끈기 있게 치료를 지속하였다고 합니다.

 

 2주가 넘는 반복 흡선으로 드디어 더 이상 아무런 노폐물이 나오지 않게 되었고 환부에 딱지가 스스로 생겨 완치에 가까운 상태가 되었으며 회장님이 올리신 고혈압 시리즈의 글을 보시고 크게 고무되어 복용 중이시던 혈압약도 4달 넘게 끊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아래 사진 참조>

 

  © 흡선치유닷컴

 

 이는 배독의 중요성, 배독을 하면 안 고쳐지는 병이 없다는 점과 완치된 환부는 스스로 재생된다는 것을 한 번 더 보여주는 흡선 사례라 할 수 있겠습니다.

기사입력: 2023/08/25 [11:11]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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