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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방 27 <흡선 상처>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2/12/05 [10:47] 조회 43

흡선의 상처가 코로나에도 감염되지 않는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체내에서 삭혀진 독성물질보다 독성이 더 강한 바이러스나 세균은 공기 중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상처가 공기 중에 노출되고 샤워를 해도 그 공기나 샤워 물이 감염될지언정 상처 감염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흡선시 상처에 소독제나 연고를 바른다거나, 흡선기를 일일이 멸균처리를 하지 않아도 감염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선각자들께서 목숨 걸고 이 이치를 체득하여 전파했고 수천 명의 회원들이 온몸으로 증명한 원리입니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오로지 체내에 누적된 독성물질과 반응할 때 비로소 질병이라는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체내 환경의 오염도가 높을수록 발병율과 치명율이 높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병을 낫고자 하는 자는 배독(排毒)이 우선이고 면역력은 그다음입니다. 세포를 포위하고 있는 독소를 빨아내지 않고서는 천하의 영약인들 세포 내에 흡수되지 않고 대소변으로 빠져나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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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05 [10:47]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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