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본방 7 <당뇨, 고혈압, 암>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2/10/24 [09:39] 조회 22

당뇨도 그렇고, 고혈압도 그렇고, 암도 마찬가지입니다. 몸뚱어리 주인이 잘못 살아서 혈액을 오염시키는 생활을 하면, 탁한 피일지라도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전신에 골고루 보내기 위해 심장과 혈관이 불가피하게 압력을 높이는데 이것이 바로 고혈압입니다. 그 혼탁한 핏속의 과잉 영양분이나 중간대사 산물은 분해되고 대사 되지 못한 채 축적되므로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기관이 과로로 지쳐 대사능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당뇨병입니다.
그러므로 고혈압과 당뇨는 한 몸이지, 따로 처방약을 써야 하는 독립된 질병이 아닙니다.

암도 마찬가지입니다.
피가 탁해져 있으면 어떤 세포들은 정상적인 분열 과정을 거칠 수 없고, 불가피하게 미숙한 채로 분열을 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암세포로 변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암은 혈액 전체의 오염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종양 부위만을 잘라낸다고해서 결코 치료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몸 속에는 면역인자와 암 인자가 동시에 공존하고 건강한 사람은 면역의 힘이 항시 우위에 있어 암을 제압하지만 면역이 뒤쳐져 있는 상태의 지속은 염증을 유발하고 먼지와 같은 입자의 결독으로 시작, 세력이 커져가 암세포가 증식되고 종양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흡선으로 내장 중증, 암,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파킨슨, 통풍 등을 시술할 경우 어떤 곳을 치료해야 하는가?라는 경혈 시술 섕각을 완전히 버리고 세포 전체에 침습된 독소를 제거한다는 목표를 세워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1단계 등 시술을 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흡선 기본방>이란, 등 전체 시술을 통해 수독은 물론 결독을 모조리 빨아내는 대중적인 비책이며, 다만 그 기법에 있어,

1. 각자의 체형이 다르고
2. 온열의 느낌이 다르며
3. 피부에 따라 견뎌내는 압력 세기의 정도도 다르며
4. 시술시간도 달리해야 하니,

그 천차만별의 개인차를 한마디로 아우르자면 (자기만의 맞춤식 흡선) 혹은 (최적의 조건 찾기)라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위 네 가지 그래프가 만나는 교차점을 찾아가는 긴 여정이 '흡선'입니다. 등 전체에 최적압을 걸고도 잠을 잘 수 있는 정도로 즐기며, 그러면서도 노폐물 분출을 충분히 유도해 내는 끈기와 노력과 적응이 요구되는 것이 기본방의 핵심입니다.

기사입력: 2022/10/24 [09:39]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반대의학1 정반대의학2 강봉천흡각요법 내안의의사
김윤자 한의학 박사, 일천 제자단 입문
'흡선치유법' 한의학적으로 고찰하다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