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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방 6 <시술법>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2/10/20 [11:05] 조회 71

흡선시술은 각 가정에서도 난치병을 손쉽게 다스리는 우리의 민족의학입니다. 중학생 이상만 되는 초심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시술법을 <기본방>이라고 합니다. 사진과 같이 순서대로 부착합니다. 시술 핵심은 등 전체에 살짝살짝 골고루 압을 넣는 <고루압>으로 시작하여, 흡선기의 네모면들이 전후좌우로 빼곡하게 맞물린 상태로 압을 거는 <빼곡시술>입니다. 그 연후에 즉시 증압을 가하면 더 이상 압력이 걸리지 않는 흡입기를 쥔 손아귀가 팽팽해짐을 느끼게 되는데 이것을 <최대압>으로 간주합니다. 온열기를 쪼이며 이때부터 40분 동안, 간간히 느슨해진 압만을 넣으면 됩니다. 수포가 흡선기의 꼭지 형상 크기만큼 부풀어 오르면(콩알 크기 수포) 시간에 관계없이 탈압합니다. 단 20분이내에 위 크기만큼 부풀어 오르는 것.만.을. 탈압 즉시 터트리고 재부착합니다. 즉, 최소 흡착 시간이 20분은 되어야 시술이 제대로 된다는 의미입니다. 부착 20분 이후부터 콩알 크기로 부풀어 오르는 수포에 대해서는 흡선기를 즉시 탈압하되 터트리지는 않습니다. 시술이 끝나고 일.괄.적.으로 터트려야만 효율적입니다.

시술 내내 온열기를 쪼여주는 일은, 플라스틱의 온도가 골고루 뜨겁게 되면 독소 배출은 2~ 4배로 빨라집니다. 또한 폐기로 인한 김 서림현상이 사라져 흡선기의 내부 관찰이 용이해 수포를 꼭지 크기 이상으로 키우지 않을 수 있어 막의 손상을 유발하지 않아 살찢김 없는, 통증없는 시술의 핵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술은 더 이상의 독소가 전혀 나오지 않을 때까지 반복하며 환우의 개인차가 심하며 배독 반응도 각자 다릅니다.

첨부의 사진 순서대로 부착해나가며 8번째의 사진처럼 매 시술 후 뜨거운 열 샤워를 20분 정도로 하여 평상시의 가려움과 쓰라림을 소멸시킬 수 있으며 이는 8시간 정도 지속됩니다. 따라서 열샤워는 단순한 몸 세척의 의미가 아니라, 시술의 마무리 과정으로 중요시되어야만 합니다. 9번째부터의 사진은 자신의 형편에 맞는 다양한 온열 방법을 택하여 피부의 땀구멍을 활짝 열게 함으로써 ● 체내의 독소가 2~4배 빠르게 분출되게 할 뿐만 아니라 ● 압통을 혁신적으로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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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0/20 [11:05]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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