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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세균이론의 결정적 결함
백신이 피부로 주입되면 자연 방어 시스템이 무너져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2/07/21 [15:49] 조회 64

  아래 내용은 동영상 자막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읽기를 원하실 경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세균은 아무것도 아니다. 환경이 모든 것을 좌우한다.

  앤톤 뷰샴프 박사

 

  파스퇴르는 저명한 프랑스 생물학자로 세균과 질병의 연관성에 관해 많은 연구와 리서치를 했으며 오늘날 대부분의 의학기관, 의학기술, 제약기술 및 예방법은 모두 1800년대 중반 도입된 파스퇴르 박사의 연구결과에 근간을 두고 있습니다.

파스퇴르는 미세한 세균들이 모든 질병의 원인이라 확신했고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세균들을 최대한 멀리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이런 믿음을 바탕으로 유명한세균이론”(Germ Theory)이 탄생하게 되며 이로 인해 수많은 의학 기술과 예방법이 만들어져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항생제, 백신, 저온살균법, 소독제 등이 좋은 사례입니다세균이론은 모든 세균이단형성(monomorphic)생물체이고 이들은 단 한 가지만의 모양과 속성을 지니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반면 그 당시에는 엔톤 뷰샴프라는 또 다른 프랑스 생물학 박사가 있었습니다. 그 역시 다양한 질병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한 많은 실험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고 그의 연구 결과는 파스퇴르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뷰샴프는 모든 세균들이다형성(pleomoorphic)” 미생물체라고 확신했습니다. , 이런 미생물체들이 주위 환경에 따라 스스로 사이즈, 모양, 속성을 바꿀 수 있다는 뜻이죠. ”질병의 근원은 언제나 우리 안에 있다.” 뷰샴프는 세균체들이병을 일으키는 주범이 아니라병의 후산물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 몸 안의 세포조직에서 다량의 독성물이 발견될 때 체내의 초미생물체들이 박테리아같은 세균체로 변형되면서 독성물질을 제거한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리고 이런 독성물질은 주로 나쁜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혹은 나쁜 생활습관 등에서 생성될 수 있습니다우리는 뷰샴프가마이크로지마라고 부르는초미생물체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먼저 파스퇴르 박사가 어떻게 세균이론을 탄생시켰는지에 대해 알아보죠.

 

  1850년대에 파스퇴르 박사는 다양한 물질에서 곰팡이가 어떻게 생성되는지를 연구하고 있었고 특히 설탕물에서 자라는 곰팡이를 유심히 관찰하고 있었죠. 수많은 실험을 통해 이런 곰팡이가자연발생(spontaneous generation)한다고 결론 내렸습니다반면 1854년 뷰샴프 박사는 아주 간단한 실험을 통해 설탕물 외 다른 물질에서 곰팡이가 피는 이유는 대기 중에 있는 세균 때문이라는 사실을 밝혀냈고 이런 세균들이 우리 주위의 대기와 환경 속에 무수히 많이 떠돌고 있다는 것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설탕물에서 곰팡이가 피는 이유는 설탕물이 특정 세균에게 적합한 번식처였기 때문입니다. . 세균들이 설탕물에서 번식하며 섭취, 흡수, 복제, 배설의 과정을 거치는 것입니다. 세균이 설탕물 입자를 섭취하고 소화하고 배설하며 곰팡이가 생기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 주위를 떠도는 모든 세균들은 살아있는 생명체라는 뜻이며 인간처럼 상시로 영양분을 섭취하고 배설하는 무한한 사이클을 반복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뷰샴프의 이런 놀라운 발견은 과학계에서 큰 인기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 후 몇 년 뒤 파스퇴르는 본인의자연 발생설“(Spontaneous generation theory)를 재검토합니다. 그러는 와중 파스퇴르는 부샴프의공기 중 세균에 대한 연구를 접하게 되고 파스퇴르는 뷰샴프의 연구결과를 그대로 표절해 오면서발효과정의 주원인은 공기중 세균이라는 사실을 자기 이론인 것처럼 공식화 시키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리하여 파스퇴르는 곧 프랑스가 낳은위대한 생물학자라는 명예를 거머쥐게 되며 프랑스를 위한 질병예방과 의학계의 선구자로 막강한 유명세를 획득하고 뷰샴프는 프랑스에서 열린 유명한 컨퍼런스에서 파스퇴르의 표절 만행을 공식적으로 비난했지만 유명세보다는 본인의 연구가 더 중요했기 때문에 뷰샴프는 더 이상 큰 이슈를 만들지 않고 넘어갑니다. 파스퇴르는 자신만의 치료법과 이론으로 더 큰 명예를 얻는 것에 집착한 나머지 그 유명한세균이론(Germ Theory)을 탄생시키게 됩니다. ”세균이론은 모든 세균을 해로운 존재로 보기 때문에 최대한 이들을 말살시켜야 된다고 주장합니다외관상으로 파스퇴르의 이런 연구들이 더 큰 인류사회의 안녕을 위해 고안된 것처럼 보이지만 그건 사실 프랑스 정부의 막강한 압박과 부담 속에서 신속한 연구 결과를 보여줘야 되는 입장이었습니다. 파스퇴르가 개발한 탄저병(Anthrax) 백신이 아주 좋은 사례이죠.

 

  1800년 중반 프랑스 전역에서는 알 수 없는 전염병으로 양 떼들이 죽어나고 있었고 프랑스 정부는 파스퇴르를 불러 해결하라 지시했고 큰 부담 속에 파는 백신이라는 해결책을 내놓습니다. 초반에는 이런 백신의 효력이 있는 듯했지만 이후 더 많은 양 떼들이 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탄저병이 아닌 백신 주입으로 양 떼들이 죽어나가기 시작한 것입니다이 사례 하나만으로도 그가 위대한 의학자가 아니라는 것이 판명돼야 했지만 그의 세균이론은 점차 파급력을 키워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파스퇴르의 이런 실패 사례들은 백신의 효험성에 대한 반론은 아니지만 의학적 사고와 실수가 얼마나 엄중한 대가를 치르게 하는지 알려 주었고 다량의 이물질을 동물에게 주입하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줍니다.

 

  여기서 몬테그 래러스 박사의 말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약물이 입으로 들어가면 소화기관을 거치면서 다양한 화학실을 거치게 된다그러는 와중 여러 분석 과정과 합성 과정을 거치며 우리 몸은 독성물질을 외부로 배설시키게 되거나 혹은 위장에서 역류시키거나 특정 해독제로 용해시킬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측정 약물이 자연의 보호막인 피부 아래로 주입되면 자연의 방어 시스템이 무너지게 되고 독성이 강하고 위험한 약이라도 그 약물의 작용을 막기 힘들어지게 된다. “, 이 세상 그 어떤 의사도 이에 대한 부작용을 예측하거나 막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하물며 순수한 물도 혈관으로 직접 주입되면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게 되는데 특정 상태로 변형되거나 합성된 독성물질은 대체 얼마나 위험할까...” 그렇기 때문에 백신은 다른 방법으로는 도저히 생명을 구할 수 없는 그런 극적인 위험 상황에서만 허용되어야 하는 일종의 의료사고와 같은 최후의 수단이다.“

 

  파스퇴르와 세균이론이 무슨 인류의 구세주와 같은 행세를 벌이고 있을 때 앤톤 뷰샴프는 이미 삶과 질병의 연관성에 대해 아주 충격적인 사실들을 발견하고 있었고 그중 가장 획기적인 일은 뷰샴프가마이크로지마(Microzyma)“라고 칭하던 존재의 발견입니다. ”마이크로지마(Microzyma)는 무한대로 작은초미생물체들로 뷰샴프는 이런 초미생물체들이 수백만년이나 오래된 암석에서도 발견된다는 것을 밝혀냈고 수백만 년이나 오래된 암석인데도 이런 미세생물체들이 아주 건재하게 살아있었던 것이죠! 뷰샴프는 이런 초미생물체들을 고대로부터 생존해 온삶의 기본 요소들로 해석했고 이런 초미생물체들이 지구상 모든 살아있는 혹은 죽어있는 만물에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그게 동물이든, 식물이든, 사람이든 말이죠. 게다가 이런 초미생물체들이 외관상으로는 모두 비슷해 보였지만 이들은 각기 다른 화학적 속성을 지닌 것을 밝혀냈습니다. 신체 내 모든 조직, 기관, 장기에서 개별적 속성을 지닌 다양한마이크로지마들이 발견됐기 때문이죠. 게다가 그들은 체내 주위 환경에 따라 박테리아같은 더 큰 미생물체로 변하고 있었고 이런 미생물체들이 모두 밀접하게 연관되어 모두 마이크로지마에서 변형된 존재들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뷰샴프는 또한 마이크로지마들이 산소 없이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밝혀냈으며슬립/휴지모드로 전환하여 생존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본래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마이크로지마라는다형성(pleomorphic) 초미생물체들로부터 생성되며 그들이 우리 몸 세포들의 총체적인 건강과 균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동물, 식물, 인간은 죽어 없어지더라고 마이크로지마는 죽지 않고 생존해 갈 수 있고자연이 낳은 최후의 청소부답게 자신들이 속해 있던 육체를 천천히 부패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놀라운 발견은 세균이론의 기본 철학을 송두리째 뒤집어 놓을 수 있었지만 파스퇴르 본인과 세균이론을 옹호하는 수많은 다른 과학자들은 뷰샴프의 이런 발견을 모조리 무시하고 자기들의 이론과 연구를 관철시키기에 바빴습니다. 이들은 박테리아나 다른 미생물체들이 오직 하나의 형태와 속성만 지닐 수 있다고 주장했고 이런외적인 세균체들이 모든 질병의 원인이라고 믿었습니다. 세균이론을 광적으로 신봉한 로버트 코크 박사가 좋은 사례입니다. 코크 박사는 이런 박테리아/세균들을 따로 분리시켜 질병과의 연관성을 따지는데 집착했습니다. 예들 들어 코크 박사는 동물 시체에서 박테리아/세균들을 관찰한 뒤 이들이 대부분의 폐혈성 인두염 환자들에게서도 발견된다는 것을 깨닫고 폐혈성 인두염이 이런 박테리아/세군 때문에 발병한다고 결론 내린 것이죠. 하지만 코크 박사가 틀렸던 점은 박테리아/세균이 병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질병 때문에 박테리아/세균들이 번식하게 된 것을 몰랐던 것이죠. 원래 박테리아/세균들은 세포 안에 있는독성물질을 먹어치우는 좋은 놈들이고 어떤 원인 때문에병든 세포들이 체내의 건강(환경)을 오염시켜 병을 일으키는 것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외적 원인들은 나쁜 생활습관이나 지나친 스트레스 혹은 지나친 과음 혹은 지나친 전자파 노출과 같은 다양한 원인들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 병에 걸린 환자 몸속에서 발견되는 박테리아/세균들은 병든 세포를 먹어치우고 청소하기 위해 미생물체들이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화재현장 주위에 소방관들이 보인다고 소방관들이 화재를 일으킨 주범은 아니지 않나요?

 

  이처럼 초미생물체들은 우리의 건강에 필수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몸속의 전체적인 환경과 건강 수준에 따라 이들의 형대와 속성이 바뀔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최근에서야 이런 체내 미생물체들이 우리 몸에 얼마나 유익한지를 깨닫고 있는 실정이고 유산균이나 장내 유익균과 같은 말이 유행어처럼 번지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질병이 단순히 외적인 세균체로 인해 누구에게나 랜덤하게 발생할 수 있다고 믿는 대신 우리 모두 신체 내외의 건강 상태에 좀 더 각별한 신경을 써야만 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 건강한 식습관과 스트레스 없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과 같은 방법은 동원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어떻게든 더 강한 항생제나 살균제 혹은 백신을 개발하며 건강을 유지하려 합니다. 뷰샴프의 마이크로지마에 대한 발견과 모든 세균의 다향성적인 속성, 그리고 늘 스스로 변형하며 여러 기능을 수행하는 초미생물체에 대한 사실은 점점 역사 속으로 묻혀가게 됩니다

 

  하지만 소수의 미생물학자들은 이런 놀라운 사실을 더 많은 대중에게 알리려 노력하기도 했습니다. 그 중 한 사람이 바로 개스턴 내상스(Gaston Naessens) 박사이며 그는 소마토스코프(Somatoscope)라는 현미경을 개발한 사람이죠. 그리고 소마토스코프를 통해 마침내 마이크로지마같은 초미생물체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게 됩니다. 소마토스코프의 발명으로 다양한 혈액샘플에서 마이크로지마와 같은 초미생물체의 존재가 확인되었던 것이죠. 그 전까지는 전자현미경을 통해죽어있는 상태의 혈액 샘플만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개스턴 내상스 박사는 마이크로지마를소마티즈(Somatids)“라고 불렀으며 소마티즈들이 체내 주위 환경에 따라 박테리아나 곰팡이로 변형된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그리고 미생물체의 이런 기괴한 변환 과정을 총 16개의 단계로 구분 짓게 됩니다. 그리고 이 중 초반 3단계 과정은 인간의 거의 모든 혈액, 소변, 침 샘플에서 발견되나 추후 박테리아와 같은 세균체로 변형되는 과정은 환자의 체내 건강(환경) 상태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죠. 내상스 박사의 이런 세균체로 변화하는 과정은 엽상체(Thallus)의 형태로 순환되며 이는 미생물체의 성교 과정을 뜻하고 이로 인해 더 많은 미생물체들이 탄생해 동일한 사이클을 반복합니다. 뷰샴프처럼 내상스 박사 역시 모든 질병은 개인의 체내환경(건강)이 악화될 때 발생한다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세균의다향성적인 속성은 많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여기 이 박테리아 샘플이 무엇인지를 따지기 보다 여기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로버트 영 박사

 

  ”왜냐하면 이는 제가 최초로 포착한 영상 자료 화면이기 때문이죠그리고 이 자료는 비엔나 대학교에서도 보여줬고 칭와 대학교, 옥스퍼드 대학교..” “지금 여기 하버드 대학교에서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전에는 볼 수 없었던 자료이며 박테리아와 같은 세균체가 적혈구로 변형되는 모습과 다시 박테리아로 되돌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 자유롭게 변형이 가능한 것이죠!” 솔직히 이런 놀라운 사실이 어떻게 지금까지도 현대의학계에서 무시당하고 있는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게다가 이에 대한 관련 자료를 찾는 것조차 하늘에 별 따기처럼 어려운 일이죠. 개스톤 나상스의 소마토스코프에 관한 자료들만 수집하는데도 여기저기 진땀을 빼며 찾아야 했으니까요. 아니, 우리 인간의 몸이 다형성 초미생물체로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 그 위대한 현미경을 발명한 과학자의 정보가 위키피디아에도 없다는 사실이 말이 되나요게다가 뷰샴프가 발견한 마이크로지마와 네상스 박사에 의해 다시 한번 증명된 이런 미생물체들이 지구상 모든 삶의 근원이라는 사실이 여전히 대중화되지 않고 있는 점이 이상하지 않나요

 

  최근에는 스템셀(가지세포) 리서치 같은 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만...이제 와서 이런 리서치에 광분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모순적으로 보입니다. 이미 백 년 전 뷰샴프가 이런 스템셀을 생성시키는 마이크로지마를 발견했는데 말이죠. 결론은 스템셀/가지세포가 얼마나 순수하든지 이들은 결국 세포조직일 뿐입니다. 최고로 오래 살 수 있는 줄기세포는 길어야 5개월에서 3년 정도입니다. 반면 마이크로지마는 아예 다른 차원의 생명체들이죠! 마이크로지마는 무한대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마이크로지마가 죽는 모습도 관찰된 적이 없죠. 한 마디로 이들은 불멸의 존재인 것입니다! 마치영원불멸한 우주의 먼지같은 존재들인 것이죠! 물론 이런 질문 자체가 굉장히 철학적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현대 과학이 분명 영혼이나 사후세계에 관해 크게 할 말이 없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만약 모든 질병이 초미생물체가 감당하기 벅찰 정도로 체내에 많은 독성이 쌓여 초래되는 현상이라면 19세기나 20세기의 원초적인 기술로 이런 현상을 제대로 포착할 수 없었던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최첨단 전자현미경으로 이런 박테리아의 작용을 볼 수 없다는 것은 변명이 안됩니다. 게다가 현대 과학은 여전히 삶의 원천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삶의 끝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저는 이런 영원불멸한 초미생물체에 대한 연구들이 다시금 재조명 받아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야만 다양한 질병 치료와 예방에 도움되는 더 많은 핵심적인 단서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니까요. 그렇기 때문에환경이론(Terrain Theory)은 훨씬 더 심각하게 연구되어야 하며 세균이론에 대한 광적 믿음이야말로 재검토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위험한 세균의 공격으로 아무 때나 질병이 우리는 덮칠 수 있다는 근거 없는 안일한 생각을 바탕으로 이런 세균을 최대한 멀리하려는 것보다는 모든 질병이체내의 병든 세포와 같은 완벽한 서식처를 찾고 있다는 점을 우리 모두 인식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생존을 돕고 있는 이런 미생물체들을 해치는 일은 궁극적으로 우리 자신을 해치는 일이 되는 겁니다그리고 이 모든 사실은 앤톤 뷰샴프의 말로 짧게 축약될 수 있습니다.

 

  “결국 아무것도 죽지 않고 태어나지도 않는다. 모든 것은 단지 다르게 변형될 뿐이다. , 이 모든 것은 죽음의 의도가 아닌, 삶의 의도인 것이다”.

 

  앤톤 뷰샴프

 

기사입력: 2022/07/21 [15:49]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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