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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흡선으로 극적인 호전 보여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1/10/07 [13:42] 조회 54

 충남 공주에 거주 중인 한 여성분의 어머니 백혈병 흡선 호전 사례입니다. 이 분은 중국 하얼빈 교포이시고 한국인 남편을 만나 귀화한 현직 교사이십니다.

 

 이 분의 어머니는 2018년 5월 C형 간염으로 병원 치료해 오던 중 비장이 커지고 백혈구 수치가 60배나 치솟아 충남대 병원에서 혈액암(백혈병)으로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1차 항암제 부작용으로 췌장염이 생기자, 2차 항암제로 약을 바꾸었으나 심장에 물이 차고 혈뇨가 발생하였습니다.
약을 바꾸어 3차 항암제 투여를 하자 폐에 불이 나는 듯한 열감과 왼쪽 옆구리가 숨을 못 쉴 정도로 아파졌다고 합니다.
4차 항암제인 글리백으로 바꾸어 투여하자 이번에는 백혈구 수치가 급속히 감소하는 현상이 일어났고 왼쪽 옆구리 통증이 심해져서 약을 끊고 흡선을 선택한 경우입니다.

 

 백혈병 및 항암 치료 부작용 및 발목이 아파 거동이 불편한 친정어머니의 치료를 위해

흡선치료를 하였으며 결과 몇 달 동안 발목 아파 잠을 설치시던 어머님이 한 번도 깨지 않고

숙면을 취하였고 발목이 많이 나아 거동이 가능하시게 되고 밤잠 시 최소 3번 이상 가시는 화장실도 안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흡선 교육을 받고 치료 10회차 만에 통증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친정어머니의 백혈병 항암약 및 모든 약을 끊고 흡선에만 집중하여 62회차까지 하던 차 드디어 병원에서 수치상 다 낮다고 보이며 유전자 수치가 정상으로 되면 완치 판정을 받는 것이라는 좋은 소식을 들었다 합니다.
또 한 가지 좋은 소식은 친정어머니 단백뇨 수치와 신장 기능 역시 좋아져 다음 검사는 무려

4개월 후에 받게 되었다 합니다.


 단 한 번도 좋은 소식을 들어본 적이 없었던 병원에서의 소식이니 더더욱 좋을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아래는 이분이 흡선밴드에 올리신 친정어머니 흡선 치유일기들 입니다.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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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07 [13:42]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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